야마시타 하루카, 'PON!' 날씨 언니가 첫 수영복 그라비아 <그라비아 아이돌>




니혼TV의 정보 프로그램 'PON!'의 날씨 언니로 활약중인 모델 야마시타 하루카(20)가 6일 발매의 만화 잡지 '주간 빅 코믹 스피리츠'(쇼우갓칸) 19호에서 첫 수영복 그라비아에 도전했다.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는 균형이 잘 잡힌 몸매에 '봄 수영복'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야마시타는 아그네스 램, 마츠시마 나나코, 카타세 나나 등을 배출한 아사히 그룹의 제 40 대 캠페인 모델로 선정된 미에현 출신의 20세. 신장 165센치, 가슴 80센티, 허리 58인치, 엉덩이 83센티미터의 비율로, 취미는 과자 만들기와 만화라는 20세. 'PON!'에서는 날씨 언니로 화요일, 목요일을 담당하고 있다.

3월 열린 아사히 그룹의 캠페인 모델 발표회에서 노란색 비키니 차림을 피로한 야마시타. 이번 화보는 오키나와에서 촬영되 흰색과 분홍색 깅엄 체크 비키니 등 세종류의 수영복 차림을 피로하고 있다. 잡지 홈페이지에서 오키나와 로케의 모습을 담은 메이킹 동영상을 13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공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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