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무라 카스미, 미니 스커트에 익숙치않아 "조마조마했습니다!" <영화뉴스>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가 6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주연 영화 '비리갸루'(ビリギャル/도이 노부히로 감독, 5월 1일 개봉)의 완성 피로 시사회에 등장. 금발과 미니 스커트라는 갸루 역을 전력투구로 연기한 아리무라는 "미니 스커트는 익숙치않고 (속옷) 보이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습니다. 보여도 좋은데요."라고 밝은 미소로 익살맞게 대답했다.



해당 시사회에 갸루 모습으로 연기한 아리무라의 등신대 패널이 등장. 아리무라는 금발이나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한 것에 대해 "처음 거울로 볼 때 '내가 아닌데?'라고 생각하며 익숙하지 않은 모습에 당황했습니다.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매우 즐겁게 연기했습니다."라고 되돌아 봐, 갸루 말투에 대해서도 "칸사이 출신인데 칸사이 사투리와 나고야 사투리의 억양이 섞여 힘들었어요. 촬영 후 약간 갸루어가 나와버려서 깜짝 놀랐습니다."라고 쓴웃음을 지으며 밝혔다.



동 시사회에는 아리무라 외에도 이토 아츠시, 요시다 요우, 타나카 테츠지, 노무라 슈헤이, 야스다 켄, 마츠이 아이리, 도이 감독도 등장했다. 또한 아리무라의 친필 '거대발원막'(높이 2.4미터, 가로 3.6미터)도 공개되었다.



'비리 갸루'는 65만부를 돌파한 츠보타 도요의 책 '학년 꼴찌의 갸루가 1년에 편차치를 40 올려 게이오 대학에 현역 합격한 이야기​​'를 실사화 한 영화. 편차치 30의 여고생 사야카가 저자인 학원 강사 츠보타로부터 심리학을 구사한 지도를 받아 의지에 깨어나 게이오 대학에 현역 합격까지의 1년 반이 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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