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우리 집에', 아라시 아이바 '게츠쿠' 첫 주연. 스토커에 맞서는 가족의 모습을 묘사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아라시'의 아이바 마사키 주연의 '게츠쿠' 드라마 '어서 오세요, 우리 집에'(후지TV 계)가 13일 시작했다. 나오키 상 작가·이케이도 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의 서스펜스 터치의 홈 드라마로 스토커의 공포와 회사의 부정 맞서는 가족의 모습을 그린다. 아이바는 게츠쿠 첫 주연으로 히로인에 여기자 역으로 '게츠쿠' 첫 출연이 되는 사와지리 에리카가 연기한다.




아이바가 연기하는 것은, 팔리지 않는 상업 디자이너 쿠라타 켄타. 사람과 싸우는 것이 서툴러서 자기 주장을 관철하지 못하고, 바로 상대에 맞춰 버리는 소심한 성격으로 우연히 스토커의 표적이 되어 버린다. 켄타의 아버지·이치를 연기하는 것은 테라오 아키라, 타이치는 주요 은행의 출세 레이스에서 탈락해 현재는 총 관리인으로 중소기업에 파견 중이다. 스토커의 괴롭힘이 시작된 시기에 회사에서 부정의 의심을 품었기 때문에 궁지로 몰려 간다.




이 밖에 켄타의 여동생인 나나를 아리무라 카스미, 어머니 케이코를 미나미 카호, '스토커 사건'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여성 기자·칸도리 아스카를 사와지리가 연기하는 것 외에도 타케나카 나오토, 야마구치 사야카, 타카다 준지, 아다치 리카, '쟈니즈 WEST'의 후지이 류세이, 호리우치 케이코, 마시마 히데카즈 등도 출연한다.




제 1 화는 켄타(아이바) 등 가족에게 스토커의 공포가 다가온다. 어느 날 켄타는 역의 홈에서 여성을 밀어 재치고 새치기 승차하는 남자를 주의한다. 그 후, 전철과 버스를 갈아 타고 귀가하고 있는 도중에 '새치기 남자'가 함께 뒤쫒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두려움이 부푼 켄타는 집보다 한정거장 앞의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쫓아 온 사람을 어떻게든 뿌리쳤지만 다음날 아침, 누군가에게 정원의 화단을 망쳐 놓았는데......라는 전개가 그려진다. 드라마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첫회는 15분 확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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