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소녀시대, '보는 음악'의 재조명과 과거 최고 난이도의 댄스 MV를 공개 <음악뉴스>




한국의 여성 그룹 소녀시대가 10일, 8인 체제가 된 이후 첫 싱글 'Catch Me If You Can'(22일 발매)의 일본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의 뮤직 비디오를 한일 동시 공개했다. MV의 테마는 '소녀시대는 보는 음악이다'를 재 증명. 배꼽 청바지 차림으로 멤버가 '지금까지 가장 어려운 춤이었다'라며 입을 모은 댄스 곡에 도전했다.  



동 곡은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만들어졌지만 지난해 9월에 제시카가 탈퇴해 '8인조가 된 신생 소녀시대의 시작에 적합한 곡'이라는 한국 측의 판단으로 일본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으로 각각 립싱크를 바꾼 버전을 제작. 첫 한일 동시 MV 공개를 단행했다.  



타이틀 곡은 '우리들을 따라올 수있어?'(私たちについてこれる?)라고 도발하는 EDM 전개의 높은 댄스 곡으로 후렴구는 'Catch Me If You Can'의 후렴뿐이라는 대담한 구성. '전세계에 이 춤을 보여주고 싶다'라는 멤버는 굳이 댄스가 어울리지 않는 장소에서 전편 야외 로케를 감행했다.  



커플링인 'Girls'는 일전하여 미디엄 발라드. 흔들리면서도 점점 자립해 나가는 여성이 자신의 갈 길을 선택해 나가는 조용한 결단력의 노래가 되고 있다.  

'Catch Me~'는 한국에서 10일부터 전달 개시, 일본에서는 22일에 싱글로 발매된다.


■소녀 시대 'Catch Me If You Can'

▽일본어 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v=sSCmafwLKE4


▽한국어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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