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B48·와타나베 미유키, 11만엔 운동화를 과시해 팬 경악! '브랜드를 좋아하는 아이돌은 미루어 알 수 있다'는 비판도 <드라마/가요특집>




NMB48의 '미루키' 와타나베 미유키(21세=SKE48 겸임)가 신고 있는 신발이 너무 고액이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와타나베는 7일, 자신의 발밑을 클로즈 업해 담은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 '루이비통'의 로고가 들어간 스니커즈를 신고 있어 그것을 과시하는 것같은 이미지였다.
 



곧바로 일부 팬들 사이에서 '미루키가 신고 있는 스니커즈는 뭐야?'라고 인터넷에서 특정 작업이 시작되었다. 얼마 뒤 스니커즈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11만 3,500엔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그만큼 고액의 스니커즈가 존재하는 것 자체도 놀라운 일이지만, 와타나베가 소지하고 과시한 것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 다음과 같은 찬반양론이 일고 있다.

'뷔통 갖고 있는 아이돌은 미루어 알수 있다'
'톰(교제가 소문된 모델 후지타 토미)이 사준 것인가'
'오타쿠가 헌납한 돈으로 남자 친구와 놀아나면서 브랜드나 구입하는군...'
'이건 뭐 스캔들을 일으켜도 아이돌 업계에 계속 달라붙을 셈이구나'
'자신이 번 돈으로 원하는 물건을 사는 것이 뭐 어때서?'
'톱 클래스로 많은 월급을 받고 있다고 것이기 때문에 희소식이지'

 



와타나베는 재작년에 토크쇼에 출연했을 때에도 20세가 된 기념으로 인기 브랜드 'MiuMiu'의 25만엔짜리 코트를 구입했다고 밝히고 있으며, 그 때도 팬들로부터 일대 소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와타나베는 이벤트 아이돌 계의 정점에 군림하고 있는 AKB 그룹 중에서도 상위 멤버로 꼽히는 존재. 고급 브랜드를 착용해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에 상응하는 벌이가 있는 것은 착취되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하지만 팬들의 입장에서 보면 '브랜드를 좋아하는 아이돌'은 수용하기 어려우며 그것이 논란의 요인이 되고 있는 것 같다.




고급 브랜드라고하면 작년 여름에 SKE48의 마츠이 쥬리나(18세)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그녀의 샌들이 비쳐져 팬의 특정 작업으로 'MiuMiu' 브랜드의 샌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격 13만 4,600엔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청소년인 마츠이가 신기에는 너무 고액이라며 화제가 되었다.
 
또한 AKB48의 카시와기 유키(23)는 한때 '명품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어필하고 있었지만, 미팅에 참여하고 있는 장면을 주간지에 특종되어 샤넬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찍혀 버렸다. '사복이 촌스러운'. '패션에 익숙치 못한'이라는 캐릭터를 내세우고 있던 카시와기였지만, 그 가방의 가격은 45만엔 정도였다.
 



이뿐만이 아니라 카시와기는 'VALENTINO'(발렌티노)나 'MiuMiu'의 10만엔이 넘는 샌들을 신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어 오히려 브랜드를 선호하는 유형이라고 보인다. 이것도 카시와기의 활약상을 생각하면 당연하지만, 팬들에게 어필했던 캐릭터와의 격차가 심했기에 이에 대한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작년 가을에는 AKB48의 코지마 하루나(26)가 애용하고 있는 시계가 심야 방송 퀴즈 상품으로 등장. 이쪽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47만엔에 판매되는 명품이었다. 젊은 여성이 명품에 끌리는 것은 드물지 않으며 수입이 늘어나면 손을 대고 싶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눈에 띄는 곳에서 고급 브랜드를 보여주면 팬들은 복잡한 기분이 되어 버리는 것도 사실이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미디어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AKB 그룹의 구성원은 박봉이지만 선발 멤버가 되면 연봉 1,000만~3,000만엔 이상으로 급등하며 특히 솔로 활동은 AKB 그룹의 운영사에 들어가지 않고 사무소의 마진 뿐이니까요 그룹 활동밖에 할 수없는 멤버에 비해 극단적으로 수입이 많아집니다. 고급 브랜드 소유가 화제가 된 멤버 모두 솔로 활동하고 있는 인기 멤버이기 때문에 명품 정도는 여유롭게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예능 관계자)
 
자신이 번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자유지만, 그 이외의 브랜드 접근 방법도 많다고 한다.




"연예 기획사와 운영사의 간부 등 '잘나가는 아저씨'들이 생일 등 기념일에 맴버에게 고급 브랜드를 선물로 주는 것이 당연한 광경이 되어 있다고해도 모두가 받을 수있는 것은 아니며, 그에 상응하는 '총애'를 받고 있는 경우에 한정됩니다. 응석을 잘부리는 멤버일수록 아저씨를 굴리는 솜씨가 뛰어나 다른 멤버를 제치고 고급품을 받고 있는 것 같네요. 일단 'AKB48 선발 총선거' 투표 시스템은 캬바쿠라와 같다고 야유받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아저씨들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더 노골적인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예능 관계자)
 
아이돌은 착취의 대상이라는 개념을 깬 'AKB 드림'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AKB 그룹에는 소녀라고 할 수있는 젊은 멤버도 많이 있다. 젊은 나이에 성공해 금전 감각이 미쳐 꺠치지 못해 인생의 실수를 범하고 있는 연예인이 많은만큼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서민 감각을 잊지 말고 벌어들이길 바란다.






덧글

  • Megane 2015/04/15 01:52 #

    돈을 잘 벌어서 쓰는 건 자유지만, 역시나 사생활이 공개된 사람들에겐 그림의 떡이죠.
    막줄은 캐공감. 서민감각. 이거 진짜 필요할 듯.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68536
5060
1540198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