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오카 마유, 존경하는 주목의 게닌 콤비는? <연예뉴스>




후지TV의 새 드라마 'She'(후지TV 계)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완수한 여배우 ​마츠오카 마유. 2013년에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에 출연 후 영화와 드라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코미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오샤레몬'(후지TV 계 레귤러 방송 종료)에서 MC를 맡아 제철 게닌도 다수 출연하고 있는 마츠오카에게 주목의 게닌에 대해 들었다.



마츠오카는 '오샤레몬'의 전신 프로그램 '우츠케몬'에서 약 1년간 리듬 네타 '랏슨고레라이', 중단중인 개닌 콤비 '8.6초 바주카'와 같이 리듬 네타의 '단손'부터 인기의 '밤비노' 등 제철 게닌들의 네타를 보아 왔다. 게닌에 대해 마츠오카는 "정말로 좋은 직업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고 존경하며, "웃음이라는 하나의 감정을 게스트에게 끄는 것을 목표로하는 직업. 쉽게 가질수 있는 직업은 아니잖아요......"라며 그 매력을 뜨겁게 말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한 게닌에 대해서는 "'초콜릿 플래닛' 씨와 '시송느'씨의 2조가 재미뿐만 아니라 그의 창조성에 무척 감동했습니다!"라는 마츠오카. 특히 초콜릿 플래닛은 '오샤레몬'의 최종회에서 함께 첫 콩트를 연기해 "쵸코프라 씨의 기존 컨트롤러에 섞어주시는 재밌는 경험을 시켜 주시고,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굉장히 재미있었고, 게닌의 (일)'빙산의 일각'를 맛볼수 있었습니다."며 감격하면서 귀중한 경험을 회고했다.



한편, 컨트롤러는 "요청받은 경우 하겠습니다만, 스스로 하고 싶은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웃으며, "어렵네요. 웃음을 위해 항상 단련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있는 것이 아닐까요......"라고, 또한 게닌에 대한 존경을 더해가고 있었다.

 
<프로필>
마츠오카 마유. 1995년 출생. 도쿄도 출신.
2008년 어린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오하 스타'(TV도쿄 계)에서 '오하 걸'로 출연해 본격 데뷔했다.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 둔대', '악의 교전',,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 등 화제작에 출연해 눈길을 모은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오샤레몬'(후지TV 계)의 레귤러 MC를 맡는 등 활약의 장소를 펼치고 있다. 출연 영화 '사무라이프', '리틀 포레스트 겨울/봄'이 공개 중. 6월에는 '스트레인저 크로니클'의 공개도 대기중이다. 드라마 'She'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4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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