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B48·야마모토 사야카, 속옷은 한 종류로 결벽증!! 금욕적이고 미남인 아이돌의 뜻밖의 본 모습 <드라마/가요특집>




NMB48 및 AKB48에 소속된 야마모토 사야카(21세)가 14일 심야 방송의 '오늘 밤 비교해 보았습니다'(니혼TV 계)에 출연. 사생활의 일면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야마모토는 '참지 못하는 여자'로 매기(22)와 마루오카 이즈미(43)와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 처음부터 '하지만 왜냐하면 여자는'이라며 참을 수 없다고 칸사이 사투리의 말투로 수다를 시작해 고민이 있다며 상담을 제의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난...', '왜냐하면 말이지...'라고 입을 내밀며 말하는 여성이 싫다고 말했다.
 



계속 야마모토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 '오리 입술이 되는 여자'를 용서할 수없다."고 발언. 스스로 오리 입이 되어 MC인 고토 테루모토(40)의 토크에 맞장구를 치는 모습을 재현해 보인 뒤 "왜 그런 얼굴을 실어하는지 이해가 되나요?"라고 이해를 구했다. 그러나 토크의 설명중에 선보인 야마모토의 오리 입은 팬들에게 귀중한 것으로 비친 것 같고, 넷상에는 '여자 같은 모습을 처음 봤다', '이런 얼굴도 할 수 있구나', '역시 귀엽다'라는 코멘트가 오르게 됐다.




"'사야네'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는 야마모토 씨는 그룹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후련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멤버 중 1, 2위를 다투는 완력을 갖고 있다고도 알려져 있으며 , 팔씨름도 꽤 강하다는 평판. 기타 솔로 등에도 도전하고 있으며, 그 모습은 귀엽다라기보다는 '멋진'이라고 하는 편이 와닿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남자다운 발언을 반복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런 그녀가 무심코 보였던 오리 입에 팬들도 기뻐한 것입니다."(예능 라이터)
 



토크의 흐름에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았던 오리 입이라는 소녀다운 표정을 선보인 야마모토. 그 후의 토크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밝혀 많은 팬들을 놀라게했다.

프로그램 중반 야마모토는 '귀를 닦은 수건으로 머리를 닦아주는 미용사'에게 참을 수없다는 발언. 면전에서 미용사에게 주의를 줄 수 없지만, '굉장히 궁금하다'며 '적어도 뒤집어서 귀를 닦아 달라'고 털어놨다. 이어 '신칸센 흰색 커버'도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라며 '누군가가 앉아 있으면'이라고 생각하면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에스컬레이터 난간은 언급하지 않겠다'라고도 한 야마모토에게 고토는 '상당한 결벽증이네'라고 츳코미를 던졌다.




또한 야마모토는 업무용, 개인용을 포함해 속옷은 한종류 밖에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고백. "직업상이라고 할까.... 흰 의상이라든지라면 뭔가..."라며 그 한종류의 속옷 30벌 정도를 갖고 있다고 한다. 어떤 의상에도 맞출 수 있도록 색상 모두 베이지로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 야마모토에게 속옷을 좋아한다고 공언하는 매기는 "하지만 그것은 업무용이겠지. 그 외에도 텐션을 올리기 위한 속옷은 필요하니까."라고 역설했지만, "관심 없어요..."라고 속마음을 말한다.




"매기 씨가 말한 '업무용이 아닌 텐션을 올릴 때'라는 것은 물론 연애를 포함한 사생활을 의미하죠. 물론, AKB 그룹의 암묵적인 룰이자 연애 금지는 잘 알지만 그래도 다소나마 여자 아이같은 부분은 있어야한다는 주장이겠지요. 하프 계 탤런트 중에서도 섹시함이 무기로 팔리고있는 매기 씨 같은 경우 '여자력을 높여야 해'라는 생각이겠지만, 관심이 없다고까지 단언해버릴 정도의 야마모토 씨는 어쨌든 일로 머리가 가득한 '금욕적이고 미남 아이돌'이겠지요. 그래서 2월에 발매된 사진집 'SY'(와니 북스)는 그룹 최고의 섹시 바디는 이것이다?이라고 보여준 것이니까 바로 '할 때에는 한다'라는 오사카의 여자 같은 이미지일까요?(웃음)"(예능 라이터)
 



'TV에서 참고 있는 진짜 얼굴'이라는 토크 주제에는 '자기 전에 매일 죽음을 생각한다'고 말한 야마모토. 유치원 때부터의 습관으로 '자신이 죽고 앞으로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인류도 멸망하고...'라고 매일 밤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프로그램의 후반부에서, 야마모토의 학창 시절 친구가 깜짝 등장. 5년간 사과하지 못했다며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심각한 사과의 분위기가 흐르는 가운데 친구가 털어 놓은 것은 야마모토가 학창 시절에 자신 있었던 개그를 잊어 버린 것. 따라서 야마모토는 스튜디오에서 그 개그를 하는 것으로, 과학 수업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 '쌍떡잎류~ 외떡잎류~'라는 식물의 분류 이름을 흔들며 함께 외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오리 입을 하는 여자가 싫고 속옷에 관심이 없다는 야마모토. 결벽증인 것도 밝힌 그녀는 매일 철학적인 생각에 고민하면서 학창 시절의 개그를 전력으로 트라이한다. 팬에게도 의외였던 것 같고, 넷상에는 '소중한 방송이었다', '점점 좋아졌다'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멋진 외모뿐만이 아닌 '사야네'의 매력이 앞으로도 밝혀지게되면 점점 팬층은 넓어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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