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 여고생 교복 차림을 공개. 신부 모습으로 액션 도전 <영화뉴스>




모델이자 배우인 시노다 마리코(29)가 트린들 레나(23), 마노 에리나(24)와 함께 트리플 주연을 맡는 영화 '리얼 술래잡기'(소노 시온 감독) 예고편 동영상과 포스터 이미지를 23일 공개됐다. 예고편 동영상에서 '돼지의 얼굴을 한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JK'(여고생) 케이코를 연기하는 시노다가 교복 차림을 피로하고 있으며, 웨딩 드레스 차림으로 누군가에게 하이킥을 하는 등의 액션에도 도전하고 있다.

'리얼 술래잡기'는 야마다 유스케가 2001년에 출판한 인기 호러 소설로 전국의 사토가 술래 잡기를 해 잡히면 죽는다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으로 퍼지며, 대히트를 기록. 만화화나 영화화 연속 드라마화 되어 왔다. 이번 영화는 소노 감독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대상을 '전국의 JK'로 변경해 '순살 스톰', '돼지의 얼굴을 한 신랑', '기관총을 발사하는 해방 여교사 대군' 등 악마들이 여고생을 습격......이라고 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등장 인물이 모두 여성인 것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약 1 분 예고편 동영상은 '전국의 JK 여러분, 당신들은 좀 뻔뻔하기 때문에 수를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라는 말을 신호로 즐거운 일상을 탈피해 기관총 난사와 폭발 등에 의해 여고생들이 차례차례로 목숨을 잃어 간다......라고 하는 내용. 피투성이가 되면서 세일러복 차림으로 도망치는 트린들, 러닝 웨어 차림으로 두려움에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마노의 모습도 찍혀 있다.

영화는 7월 11일 공개. 주제가는 남녀 2인조 유닛 'GLIM SPANKY'가 담당한다.




영화 '리얼 술래잡기' 예고편 영상







덧글

  • 각시수련 2015/04/24 15:22 #

    예전 영화도 봤었는데 말그대로 B급. 소노 시온이 만드니 한번 기대해봄.
  • 뚱뚜둥 2015/04/24 16:02 #

    원작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예고편만 봐도 황당합니다. 이거 국내개봉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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