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 아이리가 공포에 떠는 '주온' 최신작 포스터 공개! 신 캐릭터 '애나'가 노려보는 <영화뉴스>




여배우 타이라 아이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주온-더 파이널-'(6월 20일 공개)의 포스터 비주얼이 24일 공개됐다.

본작은 일본 국민이 뽑은 '가장 무서운 영화' 1위에 선출돼 할리우드 판에서는 세계를 공포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게 한 '주온' 시리즈의 최신작 최종장. 주연 여배우인 타이라 아이리가 맡은 것 외에도 배우 키리야마 렌을 비롯해 탤런트 오노 노노카, 야나기 유리나, 마츠우라 미야비들 등 주요 캐스트가 겨드랑이를 굳힌다.

공개된 포스터는 주연인 타이라가 공포에 떨고 있는 표정을 보이며 그 뒤에 시리즈에서는 친숙한 여자귀신 가야코의 모습이 비치고 있다. 또한 토시오의 옆에는 신 캐릭터·수수께끼의 소녀 '애나'(RIMI)도 등장해 큰 눈동자로 정면을 노려보고 있다. '주온'에서 가장 무서운 캐릭터라고도 불리는 토시오와 대비되도록 정렬되었는지는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다. 또한 전작에 이어 주목의 신인 여배우·쿠로시마 유우나의 이름과 하카마다 요시히코의 이름이 크레딧되는 점에서 전작 '주온-종말의 시작-'(2014년)에서의 연결도 암시되어 있다.

(C)2015 '주온-더 파이널-' 제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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