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코지마 하루나, 총선 불출마 심경을 고백 "한 사람으로서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패션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코지마 하루나가 23일, 카나가와·티파니 요코하마 랜드 마크 플라자 점에서 열린 리뉴얼 오프닝 세레모니에 참석했다.



오드리 헵번을 의식한 흰색의 롱 드레스로 등장한 코지마는 매장 앞에서 테이프 컷. 약 11캐럿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반지를 비롯한 2억 엔의 보석을 착용한채 등장해 "몹시 책임을 느낍니다. 무서워요."라고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이상적인 프러포즈에 대해 "일상 생활에서 '할까'처럼 말했으면 좋겠어요."라고 꿈을 부풀렸다.



지난 19일, 27번째 생일을 맞이한 코지마. 생일 파티에는 타카하시 미나미 등 현역 멤버와 마에다 아츠코들과 같은 졸업 멤버들이 모여 "결혼식 2차회 같아서 즐거웠습니다. 모두 '10년 빠르네'라고 말한 것이 무척이나 절실히 와닿았습니다."라며 동기들과 결혼 파티를 즐긴 모습. 또한 전 멤버·카와사키 노조미의 남편 알렉산더로부터 T백을 선물받아 "'입고 돌려달라'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고 웃으며 밝혔다.



또한 6월 6일 후쿠오카에서 개최되는 'AKB48 제 7 회 선발 총선거'에 불출마를 표명한 코지마는 "올해는 몹시 고민했습니다만, 한명으로 일을 열심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며 그 이유를 밝히면서도 "타카미나가 1위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을 듣고, 역시 선발에 들어가고 싶었다~라고 후회하고 있습니다."라고 쓴 웃음을 지었다. 불출마를 표명한 것으로, '졸업을 앞두고 있는가?'라고 속삭여지고 있지만, 현재의 심경을 묻자 "으응,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라며 말끝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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