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무로 테츠야, "우타다 히카루 씨가 나를 끝냈다." 90년대를 회고 <음악뉴스>




90년대에 밀리언 셀러를 연발한 음악 프로듀서 코무로 테츠야가 22일, 생방송 음악 프로그램 '수요 가요제'(후지TV 매주 수요일 19:57~20:54)에 출연해 90년대에 자신 이외의 곡으로 질투한 곡을 밝혔다.

프로그램에서는 '코무로 테츠야가 선정한 90년대의 명곡'을 출연자가 퍼포먼스 및 코무로 자신도 참가. 우타다 히카루의 'Automatic', 스피츠의 '로빈슨', Mr.Children의 'Tomorrow never knows', Every Little Thing의 'Time goes by', SMAP의 '밤하늘의 저편'의 5곡이 공개됐다.

코무로는 우타다 히카루의 'Automatic'에 대해 "대단한 어려운 그루브감. 히카루 씨가 나를 끝냈다라는 느낌이군요."라고 코멘트. Mr.Children과 Every Little Thing에 대해서는 각각 "이건 져도 괜찮아라고 하는 느낌.", "숨막힐듯이 더운 느낌. globe가 할 수 없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또한 SMAP은 "적당한 거리감의 곡을 항상 맛있게 부르는 법을 알고 있다."고 분석. 스피츠의 '로빈슨'에 대해서는 "여러분도 '또 코무로네'와 같았던 시절에 이 곡이 들려 오면, 기분 최고라고 생각하겠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라고 회고했다.

덧붙여 '로빈슨'은 쿠도 시즈카, 카하라 토모미, 히토토 요가 노래, 'Automatic'은 K와 미우라 다이치의 남성 콤비, '밤하늘의 저편'은 AKB48의 타카하시 미나미와 와다 아키코, 히토토 요가 참여하는 등 호화 콜라보레이션이 실현. 코무로가 피아노 솜씨를 극찬한 노기자카46의 이쿠타 에리카도 연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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