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 마사토 주연, 'Dr. 린타로' 제 3 화 시청률 13.7%로 첫회부터 호조 유지 <일드/일드OST이야기>




4월 29일 방송된 사카이 마사토 주연 드라마 'Dr. 린타로'(니혼TV 계, 매주 수요일 22:00~) 제 3 화의 시청률(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 가구)이 13.7 %를 기록했다. 첫회 13.9%, 2회 13.2%에 이어 꾸준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그 요인으로 우선 들 수있는 것은 1년 반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사카이의 호연. 차분한 태도이지만 강한 신념을 가진 정신과 의사 히노 린타로라는 케릭터에 빠져들게 만드는 연기라는 의견도 많다. 또한 자신의 연애는 서투른 린타로를 농락하는 게이샤·유메노를 연기하는 아오이 유우의 연기, 기모노 차림의 아름다움도 소문이 나 있다. 또한 힘을 보태는 공동 출연자인 키치세 미치코, 우치다 유키, 타카나시 린, 요 키미코, 엔도 켄이치, 사카이 와카나, 나가츠카 케이시, 마츠시게 유타카, 이시바시 렌지, 타카하타 쥰코, 코히나타 후미요 등 연기파의 면면가 어려운 '마음의 그늘'을 탐구하는 '성인 드라마'의 분위기를 지탱하고 있는 것도 지지받고 있는 요인 중 하나라고 할 수있을 것 같다.



제 3 화에서는 중상을 입은 여성·유미코(미야모토 마키)가 린타로의 병원에 응급 이송되어 오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유미코의 수술을 담당한 유리코(키치세 미치코)는 유미코의 부상은 DV에 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지적했다. 린타로는 그녀에게 정신적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이야기를 들으려고 한다. 그러나 린타로가 이야기를 들으려고 해도 유미코는 무언가를 숨기고있는 모습. 게다가 유미코의 남편 츠카사(키타무라 유키야)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DV 가해자에게 많은 타입의 인물로 유미코가 츠카사로부터 DV를 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연수의 요코(타카나시 린)는 주장한다. 그런 가운데 유메노(아오이 유우)가 린타로에게 700만엔을 빌려달라고 간청하며 몸을 바치려고 한다. 한편, 유미코는 츠카사가 DV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병원을 옮기기를 희망. 린타로가 닫힌 유미코의 마음의 문을 열고자, '어떤 방법'을 실행한다.

그리고 5월 6일 방송된 4화에서는 린타로을 적대시하는 정신과 교수 미야가와(나가츠카 케이시)에게 핀치가 찾아온다. 환자인 마키코가 진찰 중에 미야가와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고 호소하는 소동이 일어난다. 그러나 미야가와는 넘어진 그녀를 도왔던 것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마키코의 딸 치카(이노우에 린나)가 모습을 감춘다. 치카는 병원에서 만난 유메노에게 이끌려 놀이 공원에서 놀고 있었다. 린타로가 데리러가자 유메노는 겁에 질린 소녀 같은 태도. 그녀의 안에 다른 인격이 나타나고 있었다고 판단한 린타로는 그녀의 정신 질환을 확신한다. 유메노를 구하고 싶다는 린타로의 생각에 아랑곳없이 유메노는 엔노지(코히나타 후미요)로부터 거액을 갈취하려고 한다. 한편, 마키코는 성희롱으로 병원을 고소하겠다고 말하기 시작. 절박한 미야가와의 정신 상태는 악화. 린타로가 미야가와를 도우려고 하지만.......







덧글

  • Megane 2015/05/01 19:24 #

    스토리부터가 탄탄한게 진짜 다 나오면 나중에 꼭 보고 싶은 드라마.
    우리나라에서 번역해서 내놓아도 괜찮을 정도란 생각도 듭니다. 또 하나의 진정한 명작일지도... 제대로 진지하게 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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