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노 카나, '만약 운명의 사람이 있다면' 복잡한 여심을 노래한 경묘한 해피 튠 <음악뉴스>




가수 니시노 카나가 뉴 싱글 '만약 운명의 사람이 있다면'(소니 뮤직)을 29일 출시했다.



2015년 제 1 탄 싱글이 된 이번 작품의 타이틀 곡 '만약 운명의 사람이 있다면'은 아직 보지 못한 운명의 상대에게 기대하는 순수한 마음과 이상보다 좋아하게 된 사람이 유형이라고 하는 리얼한 생각을 절묘한 밸런스로 엮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지난해 출시해 롱 히트를 기록한 싱글 'Darling'의 작·편곡을 담당한 야마구치 타카시가 다시 니시노의 음악을 맡았다. 튀는 피아노의 선율이 복잡한 여심을 상쾌한 팝으로 표현하고 다채로운 전개를 보이는 어레인지가 확장된 것을 느끼게하는 해피 튠으로 완성되고 있다. 커플링에는 멜로 미디엄 넘버 'Lucky'와 일렉트로 댄스 넘버의 'Shut Up'의 2곡을 수록하고 있다.

싱글 '만약 운명의 사람이 있다면'은 총 3곡 수록으로 DVD 첨부의 초회생산한정반이 1,481엔(세금 별도), CD만의 통상반이 1,165엔(세금 별도). DVD는 작년 11월에 발매한 앨범 'with LOVE', 수록곡 '사랑하는 마음'의 뮤직 비디오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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