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쿄코, 'DRESS' 커버에 첫 등장. 사복이 '너무 멋져'라고 반향 <패션뉴스>




여배우 하세가와 쿄코가 1일 발매의 잡지 'DRESS' 6월호 잡지의 표지 모델로 첫 등장했다.

흰색 T 셔츠×블랙 스커트 등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멋진 시선을 돌리며 표지를 장식한 하세가와. 1년 전에 시작된 그녀의 연재 '하세가와 쿄코의 사복 일기'에서 사복이 '너무 멋져'라고 반향을 부르며 이번 호 대 특집 '그 사복 너무 세련된!'이 타이틀로 이번에 처음으로 잡지 표지에 등장했다.



지면 인터뷰에서는 커버 의상인 흰색 T 셔츠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있다. 스타일리스트가 준비한 의상보다 가장 단순한 흰색 T 셔츠를 선택한 하세가와는 그 이유를 "요행을 바라지 않고 스탠더드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의 'DRESS'의 커버를 장식한다면, 사생활에서의 모습이 나오는 간단한 옷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인기 연재에 거는 마음과 패션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외에 대 특집에서는 본인의 개인 아이템으로 만드는 옷입기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modelpress 편집부)


정보 제공 : 'DRESS'(겐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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