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No.1 캬바양' 아이자와 에미리, '소악마 ageha' 복간까지의 1년간을 말하는 모델 프레스 인터뷰 <패션뉴스>




갸루 잡지 '소악마 ageha'가 약 1년 만에 복간. 잡지의 전속 모델로 현역 No.1 캬바양, 그리고 한달 매상 1억 5,000만엔의 의류 회사 사장이기도 한 아이자와 에밀리가 모델 프레스 인터뷰에서 복간을 맞이한 심경과 아름다움의 비결을 밝혔다.


Q.다시 한번 복간에 이른 심경을 들려주세요.
에미리
: 역시 굉장히 기쁘네요. 1년간의 공백기에 처음에는 '어? 거짓말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사실이라는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




Q.이 1년은 어떤 식으로 보내고 있었습니까?
에미리
: 'ageha'가 없어진 후 여러가지 일을 해보려고 도전했습니다. 회사도 그렇고, 패션쇼도. 책을 내기도 했어요. 그래서 지금 생각하면, 새로운 것에 내딛는 계기가 되었고, 1년간 다양한 공부를 할 수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Q.화려한 'age 양'으로, 어떤 개성을 어필해 나가고 싶어요?
에미리
: 누구보다도 호스테스인 부분일까(웃음). 역시 'ageha;는 반짝거리는 잡지이기에 캬바양인 자신과 낮의 일도 하고 있는 자신 둘 다를 내세워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Q.'소악마 ageha'는 '콤플렉스 해소북'이라는 개념이 있지만, 에밀리 씨가 콤플렉스를 느끼는 것도 있나요?
에미리
: 콤플렉스, 많이 있습니다! 외형도 그렇고 성격도. 어쩌면 콤플렉스 덩어리이기 때문에 귀여워지고 싶다는 기분이 대단한 강한것 같아요.

Q.이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것은 있나요?
에미리
: 극복하겠다는 생각보다는, 귀여워지자는 동기를 올리고, 매일 행복하게 해달라는 느낌이랄까. 패션, 메이크업, 그리고 소지품, 방도 이렇게. 눈에 띄는 곳 모두에 귀여운 것을 있게 하는거죠. 생각하면 전부 콤플렉스에서 나오고 있는 것일지도. 그렇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해오지 못핶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Q.최근 미용면에서 노력하고 있는 것은 있습니까?
에미리
: 운동이네요. 짐에 가거나 요가를 하거나. 26살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미용을 시도하고 있어요!

Q.바쁜데 운동도 거르지 않는 것은 멋지네요!
에미리
: 예약을 미리 하는 타입이에요. 아침이라든가, 회사 앞에서 운동을 하곤 하거든요.

Q.마지막으로, 모델 프레스 독자에게 '꿈을 이루기위한 비결'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미리
: 꿈을 이루기위한 비결은... 포기하지 않는 것! 그리고, 눈앞에 있는 것을 열심히 할거야! 에밀리가 모델이 될 수 있었던 것도 캬바양으로서도 열심히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열심히 해나가는 것으로,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감사합니다.



◆복간호의 볼거리는?



'소악마 ageha'는 여자 아이들의 '귀엽게 되고 싶다'는 마음을 뒷받침하는 종합 뷰티 매거진. 복간호는 '우리의 귀엽게 되고 싶다는 욕심은 바뀌지 않습니다', '장르별 헤어 어레인지', '아이 메이크업', '첫 남자부터 현재의 그이까지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미용 유지' 등의 특집이 볼 만하다. 격월간으로 다음호는 6월 말 예정이다. (modelpress 편집부)


■아이자와 에미리
생년월일 : 1988년 9월 1일
출신지 : 카나가와 현
혈액형 : B형
신장 : 164cm
특기 : 선글라스를 낀 채 쇼핑

신주쿠 가부키쵸의 No.1 캬바양으로 군림하며 2012년 11월호 '소악마 ageha'의 전속 모델로 활약. 가부키쵸의 카바쿠라 '포티 파이브' 근무. 한달 매상 1억 5,000만엔의 의류 회사 사장으로의 면면도 있으며, 2015년 2월에는 자신의 첫 자서전 '캬바양 사장 가부키쵸 No.1 양왕 아이자와 에미로서의 삶'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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