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바 나나미, 3년만에 경찰복 차림으로 시부야의 거리를 퍼레이드 "몸이 단단합니다!" <종합뉴스>




여배우 사쿠라바 나나미가 10일, 도쿄 시부야에서 열린 '교통 안전 퍼레이드와 시부야 교통 안전 선언'에 등장해 시부야 경찰서의 일일 서장에 취임했다.



5월 11일부터 시작된 '봄의 전국 교통 안전 운동'의 전날이 되는 이날 경시청 시부야 경찰서와 시부야 교통 안전 협회, 시부야 구에서는 도민의 안전 운동의 주지로 철저하게 교통 사고의 전무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교통 안전 퍼레이드와 시부야 교통 안전 선언'을 실시. 이번 행사에 등장한 사쿠라바 나나미가 시부야 경찰서의 일일 서장에 취임해 경찰 오토바이와 경찰차, 그리고 진난 초등학교 고적대 등과 함께 시부야의 거리를 행진하며 ​교통 안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경찰 제복을 입는 것이 3년만이라는 사쿠라바는 "역시 긴장이 되네요."라고 비장한 표정. 시부야의 거리를 행진하는 퍼레이드에 대해서는 "시부야의 거리를 당당하게 걷는 것은 거의 없기 때문에,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초등학생의 연주도 잘하고 믿음직했고 교통 안전에 대해 조금이라도 노력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바라는 바입니다."라고 말하면서, "하나라도 사고가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구요, 이 시기는 즐거운 일이 많이 있으므로, 나 자신도 교통 안전 조심하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자동차 면허는 아직 취득하지 않았다는 사쿠라바이지만, "갖고 싶네요! 요코하마라든지에 드라이브 하고 싶습니다. 지금 취득하 예정은 없는데 언젠가는 취득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면허 취득에 의욕. 또한 이날은 어버이 날이었지만 "교통 안전 일로 머리가 가득.... 돌아가면 어머니에게 전화할꺼에요.(웃음)"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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