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맴버들이 양키 의상으로 집결. 요코야마&레나들이 '마지스카' 무대에 의욕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요코야마 유이, 'SKE48'의 마츠이 레나가 13일, 도쿄 도내에서 '무대 마지스카 학원~교토 혈풍 수학 여행~'의 공개 게네프로(총연습)를 앞두고 회견. 양키 소녀들의 청춘을 그린 드라마 '마지스카 학원'을 첫 무대화 한 작품으로, 더블 주연을 맡은 요코야마, 마츠이를 비롯해 무대에 출연하는 AKB48 멤버들이 양키 모습으로 집결했다.



'게키카라' 역의 마츠이는 "액션 장면이 너무 많습니다. 보시는 분들에게 열량이 전달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겠습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타베' 역의 요코야마도 "자신도 첫 무대. 당황스러운 것도 많습니다만, 봐 주시는 분들에게 감동과 약간의 웃음을 전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자세를 밝히며, "(나도 마츠이 씨도) 어느 쪽도 양키와는 거리감이....... 어느 쪽이 양키스러운 모습을 더 잘 드러낼 수있을지 무대를 감상해주신 분들께 맡기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그리고 "마리야기(나가오 마리야) 씨는 원래 양키가 아니었나라고 생각해요. 적역이므로 기대하고 싶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하고 있었다.



'마지스카 학원'은 AKB48의 멤버가 양키로 분해 펼치는 웃음, 액션도 있는 청춘 드라마로,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연속 드라마가 방송되었다. 이번 무대는 '게키카라'(마츠이)와 '오타베'(요코야마)를 중심으로 드라마에서 익숙한 얼굴들과 새로운 캐릭터들도 등장. 게키카라와 오타베는 '마지스카 여 학원' 최초의 수학 여행으로 오타베의 고향 교토를 방문, 거기에는 오타베를 원망하는 '미부 오​미토 고교 경음악부·덴데케'가 기다리고 있어......라는 오리지널 스토리이다.

회견에는 무대에 출연하는 AKB48의 이이노 미야비, 타니구치 메구, 나카니시 치요리, 무토 토무, 코지마 마코, 타노 유카, 나가오 마리야, 우메다 아야노, 오오시마 료카, 오오와다 나나, 카와모토 사야, 타카하시 슈리, 오카다 나나, 니시노 미키도 참석했다. 무대는 14~19일 도쿄 시부야의 극장 '아이아 시어터 도쿄'에서 상연된다.




무대 '마지스카 학원'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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