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mpool, 'FOUR ROOMS' 밴드 음악의 초석이 되는 4곡을 수록 <음악뉴스>




4인조 록 밴드 'flumpool'이 4곡 수록 CD 'FOUR ROOMS'(A-Sketch)를 13일 출시했다.

약 1 년만의 CD로 출시되는 이번 작품은 '컨셉 디스크'라고 이름을 붙여 'flumpool 음악의 초석이 되는 작품'을 테마로, 올해 제작된 신곡과 음원화의 요구가 다수 전해지고 있었던 '정말 좋아했던'(大好きだった/후지TV '메자마시 TV' 데일리 테마곡)을 라인 업. 리드곡인 '어떤 시작의 정경~Bookstore on the hill~'은 어쿠스틱 기타와 드럼, 노래와 코러스라는 간단한 구성이면서도 상쾌한 멜로디로 인생을 책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2곡째의 '환희의 바이올린'은 집시 바이올린을 방불케하는 소박함 속에 힘찬 생명력이 느껴진다. 3곡째의 'MY HOME TOWN'은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만의 구성으로 점차 규모가 퍼져 나간다. 3박자가 특징적인 '정말 좋아했던'을​​ 포함한 맴버의 마음이 전해지는 한장으로 완성되고 있다.



컨셉 디스크 'FOUR ROOMS'는 총 4곡 수록으로 DVD가 포함된 초회한정반이 1,700엔(세금 별도), 통상반이 1,200엔(세금 별도). 초회한정반에는 보컬 야마무라 류타와 기타 사카이 카즈키가 중학생 시절 집에서 제작하던 라디오 'FM SAKAI'를 살려 멤버 전원이 출연하는 'FM SAKAI~리턴즈~'를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 DVD에는 야마무라가 데뷔 전에 교육 실습을 갔을 때 제자들의 성인식을 축하하기 위해 올해 1월에 오사카부 마츠시의 성인식에서 실시한 서프라이즈 라이브 다큐멘터리와 라이브의 다이제스트 영상을 수록. 심지어 그 기록물 및 라이브 영상과 드라마 장면에서 구성된 '정말 좋아했던' 스페셜 무비도 수록되어 있다. 또한 통상반에는 초회한정반과는 다른 '컨셉 북'이라는 제목의 특별 책자가 첨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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