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엄프 : 셀카 봉도 탑재, 여성들이 긍정적이 되는 '착용할 수있는 여자력 업 브라' <패션뉴스>




여성용 속옷 업체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널 재팬'은 13일, 세태를 반영한​​ 색다른 브래지어로 '착용할 수있는 여자력 업 브라'를 공개했다. 새로운 기능이 탑재된 시계와 안경 등의 웨어러블 단말기를 모티브로 한 브라로 말을 걸면 '매우 예쁘다', '최고로 빛나고있네'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착용할 수있는 여자력 업 브라'는 시계나 안경 등 다양한 형태의 웨어러블 단말기에 주목하여 여성에게 궁극의 '웨어러블'인 브래지어의 외형뿐만 아니라 기분도 긍정적으로 만드는 기능을 탑재. 데콜테 '여배우 라이트'처럼 빛나는 '데콜테 마법의 라이트'나 컵의 중심에 심장 박동에 맞춰 점멸 패턴이 바뀌는 '두근두근 스위치'가 탑재되어 있다.



브래지어의 측면에는 착용시 겨드랑이를 누르는 효과로 사이드를 깔끔하게 드러내는 자신을 촬영하는 '셀카'를 촬영할 수있는 셀카 봉도 장착. 또한 하단의 스커트에는 반사판도 되는 사양으로, 스커트에 붙은 하트 모양의 패드는 스마트 폰과 연동하여 착용만으로 자신의 행동을 기록, 관리할 수​​있다.



동 회사는 1987년부터 시류와 화제를 테마로, 독창성 넘치는 디자인의 브래지어를 제작. 과거에는 '브라질 패션 브라', '대접받는 컴팩트 브라', '브라노믹쿠스 브라', '여성 유신 브라', '단짝 자매 브라' 등의 독특한 브래지어를 발표하고 있다. 비매품. 발표회에는 신작 브래지어를 착용한 '2015 트라이엄프 이미지 걸' 나가타 레이나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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