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의 코지마 하루나, 총선은 "타카미나가 1위하면 좋겠습니다!" <연예뉴스>




AKB48의 코지마 하루나가 18일, 도내에서 사진집 '어떡하지?'(발매 중 1,598엔 타카라지마샤 간행)의 15만부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AKB48의 종합 프로듀서이기도 한 아키모토 야스시가 고안했다는 코지마 하루나의 최신 사진집 '어떡하지?'의 15만부 돌파를 기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책의 구매자 추첨을 통해 50명의 독자를 초대, 코지마가 웨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기념 촬영과 토크쇼를 펼쳤다.



이벤트 전에 보도진을 위한 박스 회견에 응한 코지마는 15만부를 돌파한 것으로 "몹시 기쁘네요. 스스로도 야심작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어 기쁩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하면서 "(다른 멤버의 매출 기록을) 전부 새로 쓰이게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새로운 매출에 의욕. 동 이벤트는 "50명의 신랑(독자)도 있고 무엇일까요(웃음). 깜짝 놀랐어요. 팬들이 50명이나 있고 이렇게 이벤트로 웨딩 드레스를 입게 되어 여러가지 의미로 꿈같은 느낌이에요."라고 웃는 얼굴이었다.



4월 19일에서 27세가 되어 여성의 초혼 평균 나이인 28세까지 1년을 앞에 둔 코지마. "후.. 1년 밖에 없기 때문에 조금 초조하지요. 예정은 물론 없어요(웃음). 졸업하면 맞선이나 보고 싶습니다! 타입은 착하고 재미있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듯한 차분한 편이 좋을까?"라고 코멘트. 또한 다음달에 열리는 총선에 대해 "타카미나(타카하시 미나미), 미이짱(미네기시 미나미)의 1기생을 응원하고 싶네요 .1위는 역시 타카미나라면 좋겠습니다."라고 동기의 활약을 바라면서 자신의 불출마에 "후회는 없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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