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와찡, 야마다 타카유키의 모사 메이크 업 첫 피로. 아야노, 에리카도 깜짝 놀라 "미간의 주름이..." <영화뉴스>




유명 인사의 '모사 메이크업'으로 알려진 탤런트 자와찡이 21일, 도쿄 신주쿠의 '신주쿠 스테이션 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신주쿠 스완'(소노 시온 감독)의 이벤트에 등장해 극중 야마다 타카유키의 모사 메이크업을 첫 선보여 아야노 고와 사와지리 에리카를 놀라게했다.



자와찡은 영화에서 스카우트 맨인 미나미 히데요시를 연기한 야마다의 모사 메이크업으로 등장. 검은 양복과 검은 마스크, 야마다 씨의 특징인 미간의 주름도 재현한 완성도의 높이에 아야노는 "흡사해 깜짝 놀랐습니다. 미간의 주름이 잡히는 방법이 똑같습니다."라고 놀라워하며 사와지리도 "몹시 닮아 있는 것 같군요."라고 감탄했다. 자와찡은 "비슷하게 할 수 있을까 걱정해서 실은 잠이 오지 않았어요."라고 밝혔다.



'신주쿠 스완'은 와쿠이 켄이 주간 만화 잡지 '영 매거진'(코단샤)에 연재한 만화 '신주쿠 스완 가부키쵸 스카우트 서바이벌'이 원작. 민완의 풍속 스카우트 맨이 마음에 들어 스카우트 맨이 된 빈털터리 시라토리 타츠히코(아야​​노)가 혹독한 시련을 경험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벤트는 각본을 담당한 스즈키 오사무도 참석했다. 영화는 30일 개봉. 또한 정액제 동영상 전달 서비스 'dTV' 영화에서 6회에 나누어 순차적으로 전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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