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발군의 모델이 미각 경연! 신카와 유아&츠치야 하즈키, 심야 버라이어티에서 여자의 배틀 <드라마/가요특집>




모델이자 배우인 신카와 유아(21세)와 잡지 'CanCam'(쇼우갓칸)의 전속 모델·츠치야 하즈키(21세)가 20일 심야 방송의 '하마짱가!'(니혼TV 계)에 출연했다.
 



카메라 앞에 나타난 두 사람을 본 프로그램의 메인을 맡고 있는 하마다 마사토시(52)는 "날렵한 각선미네~."라​​고 바로 미각을 격찬. 이날 촬영은 공교롭게도의 둘다 얇은 롱 코트를 걸치고 있었지만, 무릎 위 미니 스커트에서 뻗어내린 4개의 다리는 가늘고 길며 존재감도 발군. 특히 신카와보다 짧은 치마를 입고 있던 츠치야는 가늘지 않은 포동포동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시작부터 넷상에는 '츠치야 씨의 허벅지 견딜 수없어~', '하즈키 짱이 더 에로틱해'라고 흥분하는 기색의 코멘트가 전해졌다.
 



항간에 화제의 음식을 소개하는 동 프로그램이 이번에 채택한 것은 오사카의 소울 푸드로 알려진 오징어 구이. 그러나 일행이 방문한 매장은 도쿄 오다이바에 있는 덱스 도쿄 비치의 'IKAYAKI STAND'에서 칸사이 출신의 하마다는 "유행이네~."라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진화한 구이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던 것 같았다.
 



프로그램에서는 메뉴의 매출 순위를 예상하는데, 오징어 구이에 익숙하지 않다고 말한 신카와와 츠치야는 다양한 맛을 시식. 우선 전통적인 소스 및 마요네즈 맛을 포크로 먹어. 그야말로 고급스럽게 먹는 두 사람에 대해 '세련되게 먹고 있네~'라고 하마다가 참견하자 신카와는 호쾌하게 덥석 물며 '음! 맛있다!'라고 입술에 마요네즈를 찍어 만면의 미소를 지었다.
 



그런 신카와에게 질세라 츠치야는 '맛의 분위기는 오코노미야키 같네요~', '제대로 오징어의 식감이 있어 맛있는데요~' 등의 코멘트를 연발. 도중에 '작은 오징어가 가득 들어 있다'고 말했을 때에는 공동 출연자인 기무라 유이치(52)로부터 '말을 끊고 있어. 오징어가 아니라 꼴뚜기 같은 것이 들어 있는거 아냐?'라고 츳코미까지 되당하고 있었지만, 그 후에도 다른 맛을 시식하는 과정에서 '과자같은 느낌일까', '단맛이 두드러지고 맛있다'라며 구루메(미식) 리포터같은 발언을 반복했다.




'무난한 감상만이 눈에 띄었던 신카와 씨에 비해 츠치야 씨의 코멘트는 매우 구체적이었지요. 먹을 떄마다 큰 눈동자가 두리번두리번 움직이고, 맛에 놀라고있는 모습이 화면에서도 전해져 왔습니다. 모델뿐만 아니라 여배우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신카와 씨는 지금까지도 다양한 버라이어티에 출연하고 있으며, 경험치라고 하는 의미에서는 신카와 씨 쪽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만, 미식 리포터 쪽은 츠치야 씨에게 완패라는 느낌이었지요."(예능 라이터)
 



프로그램의 후반에서는 하마다과 신카와, 기무라와 츠치야로 나누어져 매상 랭킹을 기대했다. 여기에 와서도 거의 말하지 않았던 신카와에 대해 츠치야는 '어떤 고객층인가', '남녀 비율은 어떤가'라며 팀을 이룬 기무라에게 열변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자막에서 '의외로 논리적인 츠치야'라고 나올 정도였다.




그러나 결과는 하마다 팀이 완벽한 승리. 신카와도 지금에 와서 겨우 긴장이 풀렸는지, '만세!'라고 큰 소리로 승리의 포즈로 기쁨을 표현했다. 그런 신카와를 본 츠치야는 그야말로 아쉬운 표정으로 '처음에 (자신이) 예상한대로였다'고 엄살쟁이의 일면을 선보이며 기무라에게 다가서는 것같은 장면도. 그런 츠치야에 대해 기무라는 멍한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프로그램을 북돋우는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전 쿨기에 방송된 쿠사나기 츠요시(40) 주연의 드라마 '쩐의 전쟁'(후지TV 계)에 출연해 10월에 시작하는 새 드라마 '청춘 탐정 하루야'(니혼TV 계)의 기용이 발표되는 등, 여배우로서 평가를 올리고있는 신카와에 비해 지금까지는 지명도가 떨어지고 있지만, 향후 버라이어티에서 활약하는 것은 츠치야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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