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 토모미, 신곡 재킷에 새빨간 비키니 차림을 피로! MV는 더 섹시 <음악뉴스>




전 AKB48 출신으로 가수인 이타노 토모미가 7th 싱글 'Gimme Gimme Luv'(7월 1일 발매)의 CD 재킷 재킷 사진에서 빨간 비키니를 선보였다.



동 곡은 지난해 말 출시한 'COME PARTY!'에 이은 열정적인 파​​티 튠. 여름에 한 발짝 앞서 분위기를 내기 위해 이번 CD 재킷은 텐갤런 햇을 쓰고 시선을 가린 빨간 비키니 차림의 이타노가 물총을 입가에 대는 패턴과 권총집에 넣는 모습이 찍혀 있다. 이타노가 솔로로 발표하고 있는 CD 재킷에서 수영복 차림을 피로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또한 동시에 뮤직 비디오도 공개해 이쪽에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후렴부의 '♪ Hey Gimme Gimme Hey Gimme Gimme Luv'라는 가사 부분에서는 손짓으로 유혹하고 있는 것 같은 성적 매력이 있는 행동이 특징으로, '김미김미' 댄스라고 명명했다. 춤의 분위기에 맞게 의상도 5가지로 변화. 배꼽과 검은 본디지 풍 등의 그 의상에 의해서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이타노는 "첫번째에는 안무와 의상을 쿨하고 남자답게. 두번째에는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것을 의식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꼭 거기에 주목해 주었으면 합니다."라고 MV의 볼거리를 어필하고 있다.



또한 재킷 사진에서 들고 있는 물총은 MV에서도 등장. 그리고 초회한정반 TYPE B의 부속 굿즈가 되어 있다.



이타노 토모미 - 'Gimme Gimme Luv'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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