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 에리나의 판치라가 작렬! 영화 '모두! 초능력자야!' 영상이 최초 공개 <영화뉴스>




배우 소메야 쇼타가 주연을 맡은 소노 시온 감독의 영화 '영화 모두! 초능력자야!'(9월 4일 공개)의 극중 영상이 2일 공개됐다.

공개된 특보는 요시로(소메야) 등 팀 에스퍼 이외에도 초능력에 눈을 뜬 자가 다수 존재해 무대인 히가시 미카와의 마을을 습격하는 '전례 없는 위기=인류 멸망 계획 '이 일어나는 일이 분명. 심각한 표정을 짓는 요시로를 비롯해 드라마판과는 돌변해 진지한 표정의 팀 에스퍼의 면면이 위기에 직면하기 위해 일어 선다. 한편, 미유키(이케다 에라이자)의 날라차기와 마지막에 펼쳐지는 사에(마노 에리나)의 판치라 장면도 드라마 팬을 배반하지 않는 '모두 초능력자야'다움에 기대가 걸린다.

본작은, 'TOKYO TRIBE'(2014년), '신주쿠 스완'(2015년) 등의 화제작을 다룬 귀재, 소노 시온이 감독 · 각본을 맡은 SF 코미디로 2013년부터 TV 방송되어 갤럭시 상 에서 2013년 7월의 월간 상, 2013년도 연간 장려상 '드라마 부문'을 W 수상한 '모두! 초능력자야!'의 영화화 작품. 주연 소메야를 비롯해 마노 에리나, 마키타 스포츠, 후카미 모토키, 마사키 레야, 카구라자카 메구미, 야스다 겐 등 친숙한 캐스트가 겨드랑이를 굳혀, 또한 19세의 신인 이케다 에라이자가 히로인인 히라노 미유키 역을 맡았다.




'영화 모두! 초능력자야!' 예고편 영상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4930
4552
1507506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