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총선]'쇼와의 여자' 드디어 우메다 아야카 한명, 경험을 무기로 역습!?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41번째 싱글을 노래하는 멤버를 선정하는 '제 7 회 AKB48 선발 총선거' 2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일한 쇼와 태생의 우메다 아야카. '쇼와의 여자'는 제 5회 12명이 있었지만, 제 6회는 3명으로 이번에는 드디어 우메다 혼자가 되어 버렸다. 스포츠의 세계에서는 여자 축구 선수인 사와 호마레 선수가 일본 대표로 복귀하거나 프로 야구 히로시마의 쿠로다 히로키 투수의 활약이 주목되는 등 건강한 것은 젊은 것뿐만이 아니다. 경험의 차이에서 상위를 노리는 유일한 '쇼와의 여자'에 주목했다.

 
◇코지하루 불출마로 마침내 한명

제 5 회 선발 총선거는 오오시마 유코와 시노다 마리코 등 외에도 OG 프레임의 노로 카요 등 총 12인의 '쇼와 여자'가 입후보했다. 제 6 회 졸업생들이 잇따라 OG 프레임이 없었던 것도 있고, 한때 '카미7'이라고 불렸던 코지마 하루나, 올봄 SKE48를 졸업한 사토 미에코, 우메다의 3인으로 제 5 회의 4분의 1로 격감했다.

이번 총선은 코지마가 불출마를 표명하고 사토가 졸업 해버렸기 때문에 '쇼와 여자'는 드디어 우메다 만이 남게 되었다.

 
◇속보 고전에도 '지역 표'를 기대

우메다는 쇼와 일황 붕어 4일 전인 1989(쇼와 64)년 1월 3일에 태어난 '아슬아슬한 쇼와녀'이다. 2012년의 내각 조성 팀 B의 캡틴이 되어 헤이세이 태생의 멤버를 끌며 2014년 NMB48로 이적해 팀 B2의 부 캡틴이 되는 등 경험치의 높이는 발군이다. 총선은 4회가 16위, 5회가 19위로 좋은 성적을 남겼지만, 6회는 35위였다. 이번 속보에서도 권외로 고전하고 있다.

이번 총선은 개표 이벤트가 후쿠오카 야후 옥션 돔에서 개최되는 것도 있고, HKT48의 약진이 예상되고 있다. 우메다는 NMB48의 멤버이지만, 출신은 후쿠오카 현으로 '지역 표'를 모을 수 있다면, 반격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우메다의 무기는 풍부한 경험이다. 연장자 특유의 풍부한 경험을 무기로 '역습'이 기대된다. 운명의 개표일이 되는 6일에는 '쇼와 여자'의 싸움에도 주목하고 싶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78984
5819
1481940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