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소녀시대 등의 라이브 밀착 무비가 8월 공개! 현장을 담은 비장의 영상도 수록 <음악뉴스>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 한국의 연예인이 다수 출연한 2014년 개최 라이브에 밀착한 다큐멘터리 영화 'SMTOWN THE STAGE SMTOWN LIVE WORLD TOUR IV'가 일본 타이틀 'SMTOWN THE STAGE-일본 오리지널 버전-'으로 8월 29일 전국에 공개되는 것이 최근 밝혀졌다.



이번 작품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스타의 모습과 궤적을 그린 뮤직 다큐멘터리 영화 'I AM. SM 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2012년 공개)에 이은 제 2 탄. 2008년 투어 시작부터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이 넘는 기념비적인 라이브가 된 2014년 개최 'SMTOWN LIVE WORLD TOUR IV'에 밀착하고 있다.



공연에는 동방신기, 소녀시대, SUPER JUNIOR, SHINee, EXO 등 총 50여명의 아티스트가 출연. 영화는 그 라이브 영상과 백 스테이지 외에도 새롭게 촬영된 인터뷰와 비장의 영상 등이 아로새겨진 다큐멘터리 작품이 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동방신기와 EXO가 도쿄 공연에서 실시한 퍼포먼스가 추가된 ' 일본 오리지널 편집판'으로 상영된다.



전작에서는 각 아티스트들이 정상에 오르기까지 쌓아온 처절한 노력과 극복해 온 시련 등 알려지지 않은 무대 뒷 이야기가 그려졌지만, 본작에서는 더욱 밀착 취재를 감행. 멤버와 팬의 존재, 큰 무대에 서기까지의 고뇌와 무대로 꿈이 극명하게 비친다. 그리고 동방신기의 무대에 거는 마음과 신인 EXO의 눈에 비친 선배 아티스트의 퍼포먼스 등도 말해진다.



이번 같은 라이브의 열기가 전해지는 각 아티스트의 장면 사진도 공개했다. 또한 각 팬클럽 한정으로 취급되는 극장 예매 감상권이 6월 26일부터 발매되는 것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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