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자키 아이, 사시하라 리노의 '수영복 콘서트' 공약에 "난 절대 안돼!" <그라비아 아이돌>




그라비아 아이돌인 시노자키 아이가 7일, 도쿄 아키하바라 소프 맵 어뮤즈멘트 관에서 이미지 DVD 'HOLIDAY'(홀리데이/발매 중 4,104엔 발매원 : 샤이닝 윌)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블랙 원피스로 등장한 시노자키는 '기간 한정의 여동생'을 테마로 하고 있는 동 DVD를 "진짜 오빠가 된 기분이 되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지친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치유되는 것입니다!"라고 자신감을 어필. 또한 타이틀에 연관되어, 휴일을 보내는 방법을 묻자 "요즘은 노래방에 가서 막 뛰놀고 있습니다. 중학교 때 친구들과 가기 때문에 반드시 노래는 모닝구무스메입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밝히고 있었다.



귀여운 동안(童顔)이면서도 G컵 바사트를 가진 시노자키이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좀 작아지면!'이라고 생각하며. 옷이 어울리지 않아서, T셔츠도 귀엽게 못입고 있어요. 이상적인 사이즈는 D컵이네요."라고 거유 특유의 고민도 고백. 또한 전날 열린 '제 7 회 AKB48 선발 총선거'에서 1위를 탈환한 HKT48·사시하라 리노가 공약한 '수영복 콘서트'를 내걸고 있는 것에 대해 듣자 "정말요!? 위험해~! 난 절대 안 돼! 궁금해서 움직일 수없을 것 같아요."라며 우려하고 있었다.







덧글

  • Megane 2015/06/16 16:31 #

    음...기간한정 여동생 기분이라...
    저런 여동생이 있다면 아마도 꽃돼지~라면서 볼을 꾹꾹 눌러주고 "살빼!"라고 소리지르겠지만서도....(쳐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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