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메리 준, 신임 영어 교사 역으로 섹시 미각을 피로!수수께끼가 많은 초능력 미인 <영화뉴스>




여배우 타카하시 메리 준(27)이 소노 시온 감독의 영화 '모두!초능력자야!'(9월 4일 공개)에 출연하는 것이 15일 발표됐다.




동 영화는 만화가·와카스기 키미노리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2013년 4월부터 TV도쿄에서 연속 드라마화된 '모두! 초능력자야!'의 극장판 영화에서 주인공 요시로(소메타니 쇼타) 등 팀 에스퍼 외에도 초능력에 눈을 뜬 사람이 다수 존재하는 것이 드러난다. 소메야와 마노 에리나, 이케다 에라이자, 마키타 스포츠, 야스다 아키라들의 출연이 이미 발표됐다.





타카하시가 연기하는 것은 요시로가 다니는 히가시미카와 고교의 신임 영어 교사 폴나레프 아이코. '스토리의 열쇠를 쥔 새로운 초능력자로 팀 에스퍼에 가담한 수수께끼가 많은 섹시 미녀'란 주어진 역할로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도 보디 라인이 돋보이는 육감적 의상으로 각선미를 아낌없이 선보이고 있다.




그 외 추가 캐스트로 토미테 아미(에스퍼, 카미야 아키코 역), 사헬 로즈(에스퍼의 줄리 밥콕 역), 콘노 안나(히가시미카와 경찰서 수사 1과 형사·미츠이 미츠코 역), 호시나 미즈키(히가시미카와 신문 기자·타에코 역), 시노자키 아이(요시로가 다니는 서점의 점장, 케이코 역), 시미즈 아이리(히가시미카와 고교 교사로 요시로의 담임, 시즈카 역), 호시나 리카(마을의 스마트 볼 업소 아르바이트·사야 역)의 출연이 이날 발표됐다.

(C)와카스기 키미노리/코단샤 (C)2015 '영화 모두! 초능력자야!' 제작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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