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레드×실버' 드레스로 나나오&모리 히카리들과 패션 대결 <패션뉴스>




모델 로라가 16일, 도쿄 롯폰기의 국립 신 미술관에서 개최된 패션 브랜드 '디올'의 가을 겨울 컬렉션에 입장. 브랜드의 새빨간 드레스에 실버 총 스팽글 이너를 맞춘 스타일을 선보이며 "(무난히) 빨강에 검정색이라든지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실버인 것이 내게 얼마나 귀여운 것일까라고 생각했어."라며 혀를 살짝 내밀며 '로라조'로 어필했다.





회장에는 동 브랜드의 '뮤즈'인 가수 리안나도 몰려들어 화려한 '디올 패션'으로 몸을 감산 셀레브리티들이 속속 도착했다. 나나오는 오렌지 색 민소매 코트에 버뮤다 팬츠, 모리 히카리는 기하학적인 미니 원피스, 나카시마 미카는 날씬한 하얀 드레스, 그 외 카호, 마리에, 코이즈미 사토코, 타카가키 레이코, 미즈하라 유카들도 화려한 스타일로 취재진의 촬영에 응했다.





패션쇼는 동관 2층 복도 공간을 런웨이로 실시. 브랜드의 61벌의 신작이 피로되어 일본인 모델인 마츠오카 모나와 벨기에 출신의 유미 램버트 등 세계에서 활약하는 톱 모델 50명이 워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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