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물가의 여행', 칸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서 감독상 수상! <영화뉴스>




2015년 6월 23일 쿠로사와 키요시 감독이 제 68 회 칸 국제 영화제의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서 일본인 최초로 '감독상'을 수상한 작품 '물가의 여행'. 그 특보 영상이 공개됐다.

주연에는 수많은 영화상을 수상한 '악인'으로 제 34 회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 최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한 후카츠 에리와 영화 '토르 천둥의 신'으로 할리우드 영화에 데뷔한 아사노 타다노부라는 국제적으로 활약하는 두 사람이 W 주연.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두명의 실력파 최초의 부부 역으로, '궁극의 러브 스토리'를 연기한다.



그리고 쿠로사와 키요시 감독과는 첫 대면이 되는 후카츠 에리와 쿠로사와 키요시 감독 작품에는 ('밝은 미래' 이후) 영화로서는 12년만의 출연이 되는 아사노 타다노부라는 강력한 태그.

또한 프랑스 배급사 'Version Original'(버전 오리지널)을 통해 올 가을 프랑스에서 100-150관 규모의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원작은 유모토 카즈미가 2010년에 발표 한 소설 '물가의 여행'.

[스토리]
남편인 유스케(아사노 타다노부)가 실종된 후 3년. 아내 미즈키(후카츠 에리)에게로 갑자기 실종된 남편이 돌아왔다. 귀가 한 유스케는 미즈키에게 '나 죽은거야'라고 말한다. 그리고 유스케에게 이끌린채 둘이서 여행을 떠나는 미즈키. 그것은 남편이 실종된 후 집에 돌아올 때까지 3년간 신세를 진 사람들을 찾아가는 여행이었다.

첫번째 마을에서 신문 배달을 생업으로 하는 고독한 초로의 남성을, 두 번째 마을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부부, 세번째 마을에서 산골 농장에서 사는 가족을 찾는 두 사람. 잃어버린 시간을 돌아 다니는 것처럼, 유스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유스케가 본 것, 만진 것, 느낀 것을 같은 마음으로 느껴가는 미즈키. 여행을 계속하는 사이에, 미즈키는 지금까지 몰랐던 유스케의 모습도 알게 된다.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을 '함께 있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을 새삼 느끼는 두 명. 하지만 미즈키가 유스케를 보며 말할 수 없었던 '안녕'을 말할 시간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었다.

(C)2015 '물가의 여행' 제작위원회/COMME DES CINEMAS.

■공개 정보
10월 1일(목)부터 극장 신쥬쿠 외 전국 로드쇼

■공식 사이트
http://kishibenotabi.com/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4511353
7963
1497007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