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자매와 아사다 자매... 섹시한 언니와 귀여운 여동생이 '미인 자매'로 화제!? <드라마/가요특집>




바이쇼 치에코(73)·미츠코(68), 오기노메 케이코(50)·요코(46), 이시다 유리코(45)·히카리(43), 나카야마 미호(45)·시노부(42) 등 지금까지 많은 미인 자매가 연예계에서 활약해왔다. 원래 부모가 같으면 동일한 유전자를 계승한다는 이유로 자매가 모두 미인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인지도 모르지만, '미인 자매'라는 말에 특별한 울림을 느끼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런 '기적'과 같은 자매가 지금 연예계에서 속속 탄생하고 있다.
 


<<히로세 아리스, 히로세 스즈 자매>>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섹시한 언니와 귀여운 여동생이라는 조합. 히로세 아리스(20)와 스즈(17), 아사다 마이(26)&마오(24), 야나기 이로하(24)&유리나(21) 등의 외, 아리무라 카스미(22)와 그 언니로 요즘 화제를 모으고있는 그라비아 아이돌 아라이 유우코(24)가 그 좋은 예라고 할 수있다.
 


<<히로세 아리스>>


그 중에서도 발군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것이 히로세 자매. 여동생인 스즈는 여배우 데뷔가 2013년 4월로 경력이야말로 아직 짧지만 올해 초에 방송된 연속 드라마 '학교 괴담'(니혼TV 계)의 주연으로 발탁된 이후 수많은 CM 또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 이달 13일부터 공개되는 출연 영화 '바닷마을 diary'도 대히트 중으로 지금 가장 바쁜 여고생인 것으로 알려져있을 정도의 활약이다. 그리고 언니인 아리스도 5월부터 방송되는 '망상 그녀'(후지TV 계)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담당하고 있다. 앞치마에 맨 다리라는 코스프레 풍의 섹시한 모습을 선보이며, 생으로 갈아입는 장면에서 옆구리를 드러내는 등 에로틱한 연출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남성 팬들의 평판은 높다.



<<아사다 마이 마오 자애>>



또한 최근 현역을 표명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와 텔레비전 버라이어티에서 자매의 불화나 자신의 연애관을 적나라하게 말한 아사다 마이의 두 사람은 세상에서의 주목도도 발군. 현역 선수인 마오는 노출에 대해서 소극적이지만, 마이는 그라비아 등에서도 활약하며 추정 F 컵이라고 하는 가슴과 피겨 스케이팅으로 단련된 굴곡있는 몸매로 많은 남성 팬들을 매료시킨다.
 


<<야나기 유리나>>


또한 지난해 방송된 NHK 연속 TV 소설 '맛상'의 누드 포스터 모델로 일약 브레이크한 유리나는 귀여운 미소와 발군의 스타일을 무기로 그라비아 계에서 활약하면서 7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언터처블 : 1%의 우정~교토 부경 특별 수사반~'(TV아사히 계)에 기용되어 가을에 방송되는 새 수목 드라마 '청춘 탐정 하루야'(니혼TV 계)에 출연을 하는 등 점차 여배우로 방향을 틀고 있다. 그리고 그 언니 이로하는 섹시한 외모를 내세워 그라비아 씬에서 활약 중이다.
 


<<아라이 유우코>>


그런 야나기 자매와 같은 '여동생은 여배우 언니는 그라돌'이라는 관계인 것이 아리무라 카스미와 아라이 유우코. 특히 동생의 활약은 두드러져,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의 출연으로 인기에 불이 붙어, 지금은 드라마나 CM 섭외 1순위인 상태. 그런 아리무라의 언니라는 것이 요즘 발각된 아라이는 지금까지 굳이 언니임을 공표하지 않고 활동을 해 온 것. 먼저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것은 아라이였지만 한발 앞서 아리무라가 대 브레이크 한 것으로 좀처럼 꺼내지 않았다고 한다.
 


<<아리무라 카스미>>


하지만 그런 아라이도 지난해 개최된 젊은 아이돌 오디션 기획 'TSUTAYA 프린세스'의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지방에서 꾸준히 활동을 계속해 온 노력을 여물게됐다. 그리고 아라이는 향후 활동에 대해 "여배우도 제안이 있으면 도전하고 싶고, 엄마의 꿈인 '자매 공동 출연'을 언젠가 이루고 싶습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사다 자매처럼 서로 다른 장르에서 활약하는 케이스는 비할바 아니지만, 같은 연예계에서 활약하는 자매에 대해서는 여동생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 같다. 그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출생 직후부터 가까운 라이벌이었으므로 지기 싫어하는 성격의 경향', '언니의 모습을 보고 배웠기 때문에 요령이 좋다', '응석을 잘 부리는', '맏이에 비해 자유분방하고 연예계용' 등의 여동생 특유의 성격이 이유로 거론되는지도 모른다. 어쨌건간에 같은 부모를 뒀지만, 유형이 다른 것으로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또한 자매 중 하나가 활약하면 다른 한쪽에도 주목이 모이기 쉬운 것이나 자매 공연 등의 화제 가능성도 있다. 앞으로도 미인 자매는 다양한 화제를 뿌려 줄 것이다.







덧글

  • 아니스 2015/06/30 20:36 #

    마오의 자매가.저렇게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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