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K-TICK 사쿠라이 아츠시가 10년만의 솔로로 시동. 새로운 밴드 'THE MORTAL'을 결성 <음악뉴스>




록 밴드 BUCK-TICK의 보컬 사쿠라이 아츠시가 솔로 프로젝트로 새로운 밴드 'THE MORTAL'을 결성해 신작 제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솔로 활동을 실시하는 것은 10년만이다. 신작을 내걸어 11 ​월에 라이브를 실시하는 것도 발표되었다.  

1987년 BUCK-TICK이 메이저 데뷔 이후 활동을 쉬지 않고 적극적으로 밴드 활동을 계속하는 한편, 2004년에는 솔로 첫 앨범 '사랑의 행성'을 발표했다. 다음 2005년까지 싱글 3장, 앨범 1장을 발표했다.  

오래간만에 솔로 활동을 재개시키는 사쿠라이는 우선 THE MORTAL의 라이브로 11월 17일 오사카 오릭스 극장, 동 25·26일 도쿄 NHK 홀 등 총 3회 공연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04~05년 작품을 정리한 완전한정생산박스 '사랑의 행성? Collector 's Box -'(SHM-CD 3장 세트+Blu-ray Disc 1장+사진 소책자)가 9월 30일에 발매 되는 것이 결정. 솔로 명의 제 1 탄 작품 '사랑의 행성' 프로젝트에서 발표된 전곡의 음원, 도쿄 NHK 홀 공연의 라이브 음원을 리마스터링하여 수록하는 것 외에 솔로 라이브 영상 작품 '-EXPLOSION- 사랑의 행성 Live2004'와 뮤직 비디오도 모든 Blu-ray화 특제 박스에 동봉된다.

■'TOUR THE MORTAL 2015' 일정
11월 17일(화) : 오사카 오릭스 극장(구 오사카 후생연금회관)
11월 25일(수)·26일(목) : 도쿄 NHK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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