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 마스캇츠 2년반 만에 부활 <연예뉴스>




2013년 4월에 해산한 섹시 아이돌 집단·에비스 마스캇츠가 부활하는 것이 2일, 도내에서 '신생 에비스 마스캇츠 전국 오디션 개최' 기자 발표회가 열렸다. 기존의 멤버를 일신하고 '나야말로, 섹시함에 자신 있어'라는 18~30세까지의 여성을 모집하고 10월 중 멤버 결정을 목표로 한다.  



회견에는 후견인으로 초대 마스캇츠와 인연이 깊은 게닌 오오쿠보 카요코, 오기 야하기, 동 세대 리더를 맡았던 키시 아이노, 동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은 연출가 맥코이 사이토가 참석했다. 맥코이는 "2년 전에 활동을 끝내고나서 '에비스 마스캇츠가 되고 싶다'라든지 '부활해달라'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OG의 사람들은 각각 다른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며 새로운 멤버에 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2020년 도쿄 올림픽의 '밤의 편'을 담당하고 싶습니다."고 의욕을 보였다.  



11월에 싱글 CD 발매, 12월에는 첫 라이브 개최와 이미 약속이 정해져 있지만 "전회의 멤버는 반년에 1회 정도 밖에 댄스 레슨이 없습니다만, 이번에는 주 3회 정도 할겁니다. 5년 후 올림픽에서 해외 여러분께 기꺼이 다가설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소녀시대와 맞붙을 정도의 퀄리티로 하고 싶습니다."며 밤의 '대접'에 의욕을 내비쳤다.  

맥코이의 구상에 야하기는 "지난 2년간 프로 야구 선수, 축구 선수에서 '마스캇츠 끝나 버린 것인가'라고 질문을 자주 들었습니다. 톱에서의 수요가 굉장했어요."라고 자신의 관점에서 이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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