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JAPAN, 내년 3월에 20년만의 신작&밀착 무비가 개봉. YOSHIKI가 파리에서 발표 <음악뉴스>




록 밴드 X JAPAN이 약 20년 만의 정규 앨범을 내년 3월 11일에 발매하는 것이 밝혀졌다. 리더 YOSHIKI가 현지 시간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JAPAN EXPO'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발표했다. 신작 발매 다음날에는 세계적으로 유서 깊은 영국 웸블리 아레나에서 '앨범 발매 파티 #XDAY'라는 타이틀의 콘서트를 실시해, X JAPAN 최초의 다큐멘터리 무비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것도 결정. 3대 발표에 현지 팬들의 우렁찬 소리는 환호성으로 바뀌었다.  



오랫동안 제작 중 몇 번이나 발매 예정 시기가 흐르고 있었던 앨범의 발매일을 YOSHIKI가 간신히 밝혔다. 정규 앨범 발표는 1996년 11월에 발매된 'DAHLIA' 이후 약 20년만이다. 동 작품 발매 후 1997년 4월에 보컬 Toshl가 탈퇴, 그해 말에 밴드 해산, 1998년 5월에 기타리스트 hide의 급서, 2008년 3월에 재결성, 2011년 7월에 베이시스트 TAIJI의 급서 등 밴드는 '격동'이 시간이었다.  



X JAPAN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지난해 10월 제작중임이 발표되고 있었지만, 앨범 발매 다음날인 내년 3월 12일 영국 웸블리 아레나 공연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 결정.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된 동 작품은 아카데미 상 수상에 빛나는 프로듀서 John Battsek의 열성적인 접근으로 이뤄졌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 더 롤링 스톤즈의 다큐멘터리 영화 '스톤즈 인 에그자일~ 메인 스트리트의 망나니의 진실'을 다룬 스티븐 키잭 감독하에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콘서트 티켓은 YOSHIKI가 'JAPAN EXPO'에 출연과 동시에 발매 개시. 유럽 ​​공연은 2011년 7월 이후 약 5년만이 되는 것으로, 회장에서는 흥분이 완전히 식지 않은 현지 팬들이 장사진을 만들었다. 일본 팬도 영국 라이브 네이션의 웹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  



한편, 지난 11일, 영국 O2에서 열리는 이벤트 'HYPER JAPAN'에서는 Toshl와 YOSHIKI가 어쿠스틱 라이브를 할 예정이다. 라이브 후에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예고 영상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어 무비의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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