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제니시스]니시우치 마리야, 미니 스커트 원피스로 각선미를 과시! 이마이 하나는 가슴이 드러난 섹시한 드레스로 매력 <영화뉴스>




모델이자 가수인 니시우치 마리야와 모델 이마이 하나들이 6일,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새로운 시작/제네시스'(7월 10일 공개)의 재팬 프리미어에 등장했다.



방일중인 주연 배우 슈워제네거와 히로인인 사라 코너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를 한번 보려고 회장에는 약 600명이 집결.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터미네이터 30주년 기념 대사'를 맡은 니시우치 마리야가 레드 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니시우치는 꽃 무늬 미니 스커트 원피스 차림으로 미각을 피로. 카펫을 따라 관객으로부터 '마리야짱'라는 말을 들으며 악수와 사인에 응하고 있었다.



후지TV 계 '테라스 하우스'의 전 멤버로 모델 이마이 하나는 '뉴캬마 계 꽃미남'으로 화제의 GENKING과 함께 등장. 가슴골을 드러낸 섹시한 드레스 차림으로 카펫에 분위기를 더했다. 그외 모델인 후지타 니콜과 오오쿠라 시몬, T-800 터미네이터에 대한 오마주가 많이 드러났던 '요괴 워치'의 캐릭터 '로보냥'들도 등장. 그 후, 에밀리아 클라크와 마지막에 슈워제네거가 나타나자 행사장의 열기는 더욱 상승했다.



니시우치는 스테이지에 등단. 어릴 적부터 동경하고 있었다는 슈워제네거에게 "계속 자신의 마음 속에서 히어로였습니다."라고 생각을 터뜨렸다. 그리고 슈워제네거의 키스&허그 선물에 "뿌듯해요."라고 감격스러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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