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라이브!', 극장판이 100만명 돌파. 흥행 수입 14억엔 <종합뉴스>




인기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쿄고쿠 나오시게 감독, 6월 13일 공개)가 개봉 23일이 지난 7월 5일에 관객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흥행 수익은 14억 엔을 돌파했다. 공개관 수가 121관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대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러브 라이브!'는 도쿄도 치요다구의 전통학교·오토노키자카(音ノ木坂学院)의 통폐합의 위기를 구하기위해 일어선 여고생 아이돌 그룹 'μ 's'(뮤즈)의 활약과 성장을 그린 작품. 2013년 1월에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1기, 2014년 4월부터 2기가 방송됐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전국 121개 스크린에서 개봉. 3학년 졸업을 갖고 활동 종료를 결정했던 μ 's가 졸업식 직후에 도착한 메일을 받고 새로운 라이브를 개최하게 된다......라고 하는 스토리.

주말 관객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서 공개에서 3주 연속 선두를 획득한 것도 화제가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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