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세 나나, 독신 아라서 여성 역으로 자신의 처지를 실감 "여러가지를 들을 나이에..."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카타세 나나(33)가 14일, 도쿄 시부야의 NHK에서 열린 주연 드라마 '온나미치'(オンナミチ/NHK·BS 프리미엄)의 시사회에 등장. 20년 후의 미래에서 온 '자신'과 함께 인생을 다시 돌아보는 독신 아라서 여성을 연기하고 있는 카타세는 '20년 후의 자신'에 대해 묻자 "단순히 결혼하고 싶습니다."고 미소를 지으며, "이 드라마를 하면서 느낀 것은, 주위에서 여러가지 말을 들을 나이에 왔다는 것이더군요. 자신은 게으르기도 하고 주위에서 '압력'을 가합니다. 갑자기 '어, 아직 결혼하지 않은거야?'라는 말을..."라며 역할에 겹쳐 자신의 처지를 말했다.



한편 카타세는 "(20년 후에도)'어쩐지 그 사람, 이상한 사람이구나'라며 '재미있는 사람이었구나'라는 말처럼, 신경이 쓰이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라고도 코멘트. 또한 이번 주위의​​ 남성 캐스트에서 매도되는 경우도 많은 역으로 "지금까지 '강한 여자' 역이 많았기 때문에, 멍청한거나 얼빠진 표정이라든지 바보라든지 말해지는 것이 쾌감으로 반대로 '쿵'하는 경험이었습니다."라고 말하자, 'S? M?'라는 츳코미에 "그것은 어느 쪽도. 상황에 따라 다르죠."라고 웃는 얼굴로 주고 받았다. 시사회에는 토쿠시게 사토시, 코우타 마사시, 후치카미 야스시 등도 참석했다.



'온나미치'는 만화 잡지 '빅 코믹 스페리올'에서 연재하고 있던 키타자와 밤비의 만화가 원작. 인생 최악의 생일을 맞이한 레코드 회사에 근무하는 안됨녀의 아라서 여성·야마구치 리카(카타세) 앞에 갑자기 '20년 후의 자신'을 자칭하는 표범 무늬 원피스 아줌마(와타나베 에리)가 나타나 함께 '인생 리플레이 대작전'을 시작한다 ......라는 내용. NHK·BS 프리미엄에서 8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 전체 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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