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ice=Juice', 'First Squeeze!' 첫 앨범을 드디어 발매 <음악뉴스>




아이돌 그룹 'Juice=Juice'가 첫 앨범 'First Squeeze!'(하챠마)를 15일 출시했다.

하로프로 연수생을 중심으로 2013년 2월에 결성한 'Juice=Juice'는 지금까지 메이저에서 여섯장의 싱글을 발매. 올해 4월에 발매한 양 A면 싱글 'Wonderful World/Ca va? Ca va?'는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드디어 발매되는 앨범은 2매 셋트로 첫번째는 인디즈 시절에 '하로프로 연수생 feat. Juice=Juice'의 명의로 발매한 '天まで登れ!'를 시작으로 츤쿠♂가 담당한 싱글곡을 발표 순으로 수록. 두 번째는 최신 싱글 'Wonderful World', 'Ca va? Ca va?', 이미 콘서트에서 선보여 인기인 '愛・愛・傘', '生まれたてのBaby Love', 'チクタク 私の旬' 등의 신곡을 수록. 창립 2년을 거쳐 춤도 가창력도 급성장한 맴버의 노력이 큰 결실을 맺은 앨범으로 완성되고 있다.

앨범 'First Squeeze!'는 전 23곡을 수록. 비디오 클립이나 특전 영상으로 비디오 클립의 댄스샷 버전과 클로즈업 버전 등 총 30곡을 수록한 블루레이 디스크(BD)로 된 초회생산한정반 A는 7,000엔(세금 별도). 올해 4월 25일에 삿포로 페니레인 24(삿포로시 츄오구)에서 개최된 'Juice=Juice 퍼스트 라이브 투어 2015 News=News~각지에서 전해드립니다!'의 최종 공연날의 현장을 전곡 수록한 DVD 첨부의 초회생산한정반 B는 6,000엔(세금 별도). 'Juice=Juice'가 콘서트에서 자주 불렀던 '음악 갓타스'의 '울리기 시작한 사랑의 Bell', '타이요토시스코문'의 'Magic of Love' 등 총 6곡의 커버곡을 수록한 CD 'The Cover Juice'가 첨부된 통상반은 4,000엔(세금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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