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하트'가 실사 드라마화. 원작자인 호조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즐겁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호죠 츠카사의 인기 만화 '시티 헌터'의 시리즈 작품에서 '월간 코믹 제논'(토쿠마 서점)에 연재중인 '엔젤 하트'가 10월부터 니혼TV에서 연속 드라마화 되는 것이 16일, 밝혀졌다. 각본은 '35세의 고교생' 등을 집필한 타카하시 유우야, 연출은 '오늘은 회사 쉽니다', '울지마, 하라짱' 등을 다룬 카리야마 슌스케가 담당한다.  

동 작품은 5,000만부를 넘는 대 히트작 '시티 헌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평행 세계를 그린 작품으로 겉보기엔 경박한 사람이지만 놀라운 솜씨의 스위퍼(청부업자)인 주인공 사에바 료가 거리의 악당을 처치하는 하드 보일드 액션. 전작의 파트너였던 마키무라 카오리는 본작에서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 그 심장을 이식되어 목숨을 건진 미소녀 샹잉(香瑩)가 새로운 파트너가 된다.  



드라마에서는 하드 보일드한 장치나 서스펜스과 더불어 '인간애'나 '가족애',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 잊기 쉬운 인간끼리의 진정한 마음의 만남을 테마로 하트 워밍의 에피소드로 이야기를 전개. 전 세대가 즐길 수있는 엔터테인먼트 작품을 목표로 한다.  

'시티 헌터'와 '캣츠'등 자신의 작품이 실사 영화화 되어왔던 호조는 "그러고보니 연속 드라마화는 처음이네요. 어떻게될지 마치 상상할 수도 없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기대를 건다. 캐스트와 방송 시간, 시작 날짜 등은 추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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