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반 형사' 카자마 세 자매가 30년만에 등장? 세일러복으로 첫 콘서트 <음악뉴스>




1980년대에 인기를 얻은 형사 드라마 시리즈 '스케반 형사'의 제 3 탄 '소녀 인법첩 전기'에 '카자마 세 자매'로 출연했던 아사카 유이(45) 오오니시 유카(47), 나카무라 유마(45)가 19일, 도쿄 야쿠르트 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세 자매'가 모여 치룬 콘서​​트는 이번이 처음이다. 세 사람은 극중에서 착용했던 세일러복 차림도 피로해, 회장에 모인 팬 550명을 기쁘게했다.



콘서트는 드라마의 주제가와 삽입곡을 수록한 CD '카자마 세자매 더 베스트 -Re Member-'의 발매를 기념하여 개최되었다. 아사카, 오오니시, 나카무라의 세일러복 모습은 팬들의 요청도 많았기 때문에 당초 예정을 변경하는 형태로 실현. 현재는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서 사는 나카무라는 "당분간 계속 육아밖에 해오지 않았기 때문에 무대에는 몇년 만에 오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몹시 불안했습니다."고 마음 속의 불안감을 밝히면서 "하지만 모두가 당시와 변함없이 북돋워주기 때문에 최고로 즐거웠습니다."라며 끝까지 무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회장에는 약 30년 전 개개인의 영상이 흐르고 '카자마 세 자매'에 의한 주제가 'Remember'에 가세해 각각의 솔로곡과 메들리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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