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시마 유코, '뷰티 뮤즈' 취임으로 소녀 이미지를 탈피해. "여자같네요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패션뉴스>




여배우 오오시마 유코가 23일 발매의 뷰티 잡지 'VOCE'(보체) 9월호에서 잡지의 새로운 뷰티 뮤즈에 취임했다.



지면에서는 '성인의 Beauty, 시작합니다! 선언'이라는 뮤즈 취임 및 신 연재 '유코의 미인의 길'의 시작을 발표했다. 소녀처럼 매력적​​인 미소가 인상적인 오오시마이지만 올해 27세를 맞이하기도, "이제 여자같네요라는 말을 듣고 싶고, '요염해'와 같은 말에 동경 해버리는...(웃음)"이라고 포부를 고백. 최근에는 어른스러운 패션과 메이크업을 목전 연구 중이라 "앞으로 VOCE를 통해 여러가지 '아름다움'에 접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지금부터 몹시 기다려주세요."라고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


◆가을의 신 컬러 메이크업으로 성인의 얼굴에



연재는 오오시마가 '여자아이'에서 '성인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쫓는 내용. 제 1 회째는 '가을 신 컬러 메이크업으로 가을 패션을 제압!'을 테마로, 오오시마가 주목하는 '보헤미안&록' 스타일을 성인의 귀엽게 차려입기 위한 메이크업에 도전. 레이디 라이큰 보르도를 눈가와 입술에 효과를 낸 메이크업을 이루었다. 다음 호의 주제는 '유코의 스테디셀러 ○○를 바꾸고, 성인 미인 얼굴에 도전'. 오오시마는 "앞으로 모두와 함께 아름답게 손질해 나가고 싶습니다!"라고 호소하고 있다. (modelpress 편집부)


정보 제공 : 'VOCE'(코단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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