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너무 예쁜 각선미 사진에 극찬의 목소리... 부자연스러움에 '수정' 의심으로 두들겨맞는 상태도 발생 <드라마/가요특집>




모델이자 탤런트인 로라(25)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연일에 걸쳐 '다리 길이 사진'을 공개해 초절 스타일에 놀라움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로라는 공원의 휴게소 같은 곳에서 기둥에 매달려 의자에 앉아 있는 사진을 업. 미니 스커트에는 길고 아름다운 다리를 노출하고 있으며, 그 멋진 스타일에 팬들로부터 '다리 길이가 너무 길어!', '너무 예뻐서 자신과 같은 인간인지 의심된다', '다리 길이가 초인적이네요', '무릎 아래 길이가 내 몇배군요' 등 칭찬의 댓글이 쏟아졌다.
 



한편 '수정'을 의심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요즘은 이미지 처리 소프트웨어와 수정 앱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있어 일반인도 사진을 수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미지가 중요한 연예인도 활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에 모델인 다레노가레 아케미(25)가 자랑하는 '굴곡'을 트위터에서 선보였을때 너무 수정해서 그런지 배경이 왜곡됐기 때문에 츳코미를 받은 적도 있었다.
 
로라의 사진에 대해서도 앞쪽에 찍힌 신발이 묘하게 커지고있는 등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어, 그것이 수정 의혹으로 연결되어 버리고 있는 것 같다.
 



그 의혹을 불식하려고 하는 것처럼, 로라는 22일에도 '다리 길이 사진'을 공개했다. 거리에서 크게 다리를 벌리고 서있는 사진이지만, 신체의 절반 이상이 다리인것은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더욱 길다. 이쪽도 팬들은 '다리가 길어!'라며 대 합창이 되어 있었지만 여전히 일부 수정 의혹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수정을 의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팬들이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이 의혹의 근거가 되고 있다. 로라를 비스듬히 위에서 내려다 보는 형태로 촬영된 것이지만, 전술 한 바와 같은 다리 길이의 체형은커녕 '짧은 다리'로 보일 정도로 다리가 짧게 느껴진다. 이것이 인터넷에 유출된 것으로 수정 의혹에 박차가 가해진 것 같다.
 



실제로 로라의 초절 스타일은 그녀의 진짜 모습인지, 아니면 수정의 결과인 것일까.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확실히 부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만, 이것은 수정이 아니라 광각 렌즈로 촬영한 것이겠지요. 풍경 사진 등에서 자주 사용되는 광각 촬영은 원근감이 강조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특성을 잘 쓰면 인물의 스타일을 잘 보여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짧은 다리'라고 화제가 된 유출 사진은 촬영 각도 문제네요. 로라 말고도 누구나 같은 각도로 촬영되면 다리가 짧아 보여요."(출판인)
 



분명히, 결코 수정에 의존한 것은 아닌 모양. 원래 로라는 텔레비전 출연 등의 '수정'이 듣지 않는 장면에서도 주변에 비해 다리가 길어 극단적인 수정 등이 필요 없을 것이다. 평소부터 연예인의 얼굴이 조금 바뀌었을 뿐으로 '성형'이 안달나는 풍조가 있었지만, 현재는 스타일의 좋은 점을 어필하면 '수정'이라는 비난이 안이하게 일어나는 상황에 지고 있는 것 같다.
 



로라라고 하면 지난해 방글라데시 국적의 아버지가 사기 혐의로 국제 수배·체포됐다는 스캔들에 휩쓸렸다. 2014년도 '탤런트 CM 기용 사수 랭킹'(니혼 모니터 조사)에서 14개사로 기용되어 CM퀸이 되고 있었지만, 광고 이미지가 중요한만큼 몰락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올 상반기 랭킹의 상단에서 사라졌지만 계약 수는 8개로 영향을 최소화. 또한 6월부터 온에어 되고 있는 다이이치 코쇼오의 '가라오케 DAM'의 신 CM에서 놀라운 가창력의 높이로 AI의 'Story'를 노래하며 가수 활동의 본격화가 기대되는 . 또한 회사 측은 국내 지명도를 무기로 해외 광고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라며 더욱 약진이 예상되는 정도다.
 
비난과 가족의 스캔들 등 종종 역풍에 휩쓸리는 로라이지만, 이처럼 보기 드문 재능과 스타일의 좋은 점으로 극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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