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흥행 성적]'진격의 거인 ATTACK ON TITAN'이 첫 등장. 선두 '미니언즈', 'HERO'를 눌러 <영화뉴스>




3일 발표된 1, 2일의 영화 관객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이시야마 하지메의 인기 만화를 실사화 한 '진격의 거인 ATTACK ON TITAN'이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 최대 약 50미터와 압도적인 힘을 가진 거인들에게 인류가 절망적인 싸움을 거는 모습이 그려진 작품에서 주연을 미우라 하루마가 맡고 있으며 미즈하라 키코, 혼고 카나타, 이시하라 사토미 등이 출연하고 있다. 전국 427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 동안 약 46만 7,000명을 동원했다. 흥행 수입은 약 6억엔이었다.



2위는 역시 첫 등장 '미니언즈'가 랭크 인. 대히트 애니메이션 '괴도 그룹'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미니언'을 주인공으로 한 3D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전국 619개 스크린에서 개봉. 주말 이틀 동원 수는 약 44만 9,000명, 흥행 수입은 약 5억 5,000만엔이었다.



3위는 공개 3주째에 들어간 'SMAP'의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HERO'로 주말 이틀 동안 동원 수는 약 26만명, 흥행 수입은 약 3 억 2,000만엔으로 누계 동원 수 210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4위는 개봉 4주차에 진입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3년만의 신작 '괴물의 아이'가 주말 이틀 동안의 동원 수는 약 23만 7,000 명, 흥행 수입은 약 2억 8,0​​00만엔을 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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