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키, 고양이 아가씨 코스프레를 공개! '귀여운 야옹!', '천부적인 네코 무스메'라는 극찬의 목소리 <연예뉴스>




탤런트 벳키가 6일 '게게게의 기타로'의 캐릭터 네코 무스메로 분장한 코스프레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해 화제를 부르고 있다.



벳키는 흰 셔츠에 빨간 스커트, 그리고 큰 리본을 머리에 붙인 의상으로 고양이 같은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TORE!'의 수록으로 고양이 아가씨가 되었습니다냐옹!"이라고 코멘트를 곁들여 니혼TV 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보물찾기 모험 수수께끼 배틀 TORE!'의 수록으로 코스프레를 한 것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에 '진짜 고양이 아가씨! 귀여워~', '어울리냐옹', '귀엽다냥~', '당신팬이다냥~', '타고난 네코 무스메!', '귀엽고 딱 적역'이라고 극찬의 목소리가 속속 이어졌다. '큰 눈과 눈의 힘이 리얼하게 닮았어', '이런 요괴라면 나와줬으면 좋겠어', '이런 귀여운 네코 무스메는 없어'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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