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A-BOON, '다이버' 멤버도 사랑하는 "'NARUTO'에 다시 악곡을 제공 <음악뉴스>




록 밴드 'KANA-BOON'이 싱글 '다이버'(Ki/oon Music)를 5일 출시했다.

'다이버'는 7일 개봉되는 영화 'BORUTO-NARUTO THE MOVIE-'의 주제가. 'BORUTO-NARUTO THE MOVIE-'는 2014년 종영된 인기 만화 'NARUTO-나루토-'의 최종화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KANA-BOON은 지난해 TV 애니메이션 'NARUTO-나루토-질풍전'의 오프닝 테마로 '실루엣'이 채용된 바있으며, 연속적인 'NARUTO-나루토-'에 악곡을 제공해왔다. KANA-BOON의 멤버는 'NARUTO-나루토-'의 열렬한 팬으로, 영화의 주인공 볼트와 자신을 겹쳐서 곡을 새로 썼다. 소년스러움을 남긴 누락이 좋은 상큼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팝적인 로큰롤 넘버이다.



커플링 곡인 '스파이럴'은 올 가을에 발매를 예정하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4용 게임 소프트 'NARUTO-나루토-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4'의 오프닝 곡. 그늘이 있는 멜로디와 헤비한 비트가 울리고 있다.

싱글 '다이버'는 총 3곡 수록. CD 크기의 배지 '데칸 배지'가 붙은 초회생산한정반은 1,500엔(세금 별도). CD만의 통상반은 1,165엔(세금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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