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마사토시 부부의 셋째 딸 리사, 첫 란제리 모델에 도전! '소악마적'인 美보디를 피로 <패션뉴스>




배우 나카무라 마사토시와 여배우·이가라시 준코 부부의 삼녀로 모델인 나카무라 리사, 속옷 브랜드 YUMMY MART에서 처음으로 란제리 촬영에 도전, 5일, 비주얼이 처음 공개됐다.

YUMMY MART는 PEACH JOHN 자매 브랜드. '속옷을 패션의 일​​부로 즐기는 패션에 민감한 SNS 세대'를 대상으로 그 층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는 나카무라를 기용했다. 동 브랜드는 친숙한 모델 사와라 모니카와의 촬영도 실시했다.



나카무라는 촬영을 위해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실시하는 등 기합을 충분히. 전문 모델로서의 실력을 발휘하며 스탭도 "인형같은 얼굴 생김새에 제대로 만들어진 美보디가 소악마적인 매력이 듬뿍입니다."고 극찬의 말을 보내고 있다.

란제리를 표현하는 새로운 도전으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나카무라. 촬영을 계기로 체질이 개선된 것 같고, 나카무라에게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나카무라는 1989년 7월 12일 도쿄도 출신. 신장 160센치로 혈액형은 A형. 패션 잡지 'LARME'(토쿠마 서점)의 레귤러 모델을 맡아 최근에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도 다수 출연. 올해 5월에는 자신의 처음이 되는 스타일 북 '나카무라 리사 FIRST STYLE BOOK RISADOLL'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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