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 필연! 카자마 유미네와의 콜라보레이션 레스포삭을 sweet 부록에서 가장 빠르게 GET! <패션뉴스>




8월 11일(화) 발매의 'sweet' 9월호의 부록이 대단해서 화제다. '카자마 유미네 콜라보레이션 여행 기념품 케이스'는 여행 및 레저 등 나갈 일이 많은 지금의 계절에 딱 맞는 것은 물론, 프리미어도의 높이는 무심코 '이거 정말 부록으로 줘도 괜찮아?'라는 걱정이 될 정도로. 알면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그 하이퀄리티감을 소개한다.


●카자마 유미네와 레스포삭의 아름다운 콜라보레이션 무늬가 8/19부터 발매

레스포삭은 기능성은 물론,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 편차로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인기 가방 브랜드. 인화는 최신 무늬가 나올 때마다 화제가 될 정도이다. 과거에도 몇 차례 레스포삭 아이템이 sweet의 부록으로 되어 있어 매번 호평을 받고 있다.

게다가 이번 부록에 사용되고 있는 오리지널 프린트 'Lily in the wind'는 인기 스타일리스트 카자마 유미네와의 합작. 카자마라고하면 리카 등 세련된 연예인 스타일링을 다수 다루어와 최근 몇 년간 '성인의 카와이' 붐의 주역이라고도 하는 인물. 자신의 브랜드도 대 인기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3만이 넘는, 연예인 수준, 아니 그 이상의 인기를 자랑하는 톱 스타일리스트이다.

'Lily in the wind'의 가련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바로 카자마의 '어른의 귀여움' 스타일 그 자체. 그레이를 기조로 한 차분한 컬로도 어떤 옷에 맞게 쉽고 편리한 것. 쇠장식은 고급스러운 골드, 레스포의 트레이드 마크인 로고 테이프가 붙어 호화 사양으로 완성되고 있다.

또한 이번 부록이 대단한 것은 사실 이 'Lily in the wind, 8월 19일(수)에 발매되는 레스포삭의 최신 무늬인 것이다. 즉 래스포의 신작이 발매보다 1주일 먼저 부록으로 손에 넣을 수있는 셈. 물론 이번 기념품 케이스는 부록만의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레스포 점포에서는 판매되지 않으며 이번 부록으로밖에 구할 수없는 아이템. 새 가방을 노리고 있었다는 사람은 이번에 부록도 손에 넣으면(아무튼 760엔인뿐), 가방의 토탈 코디네이터도 즐길 수있다!


●대용량 토트&파우치 럭셔리 2종 세트

'여행 기념품 케이스'는 세로 40cm×가로 35cm. 여행지에서 가지고 다니는 일이 많은 가이드 북도 간편하게 들어가는 사이즈. 손잡이는 어깨에 걸리는 길이로 사용하기에도 간편. 지퍼가 달린 수납 파우치는 작은 바구니로서도 좋고, 스트랩 케이스의 손잡이에 걸쳐 내부 포켓으로 사용해도 괜찮다. 기차표나 마음에 드는 가게의 쇼핑 카드, 트렁크 열쇠 등 자잘한 물건을 넣어 두면 편리. 또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컴팩트하게 접혀둘 수 있기 때문에 휴대도 스마트. 가방에 넣어두면 여러가지로 짐이 늘어날 수있는 많은 여행지에서 맹활약 해줄 것이다. 물론 튼튼한 소재와 차분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서브 가방으로 매일 사용하기에 딱이다.

'이것은 절대로 필요해!'라고 생각하는 포인트가 이것인가? 풍성하게 'sweet' 9월호 발매 후 즉시 매진도 예상된다.

■'sweet' 2015년 9월호

표지 : 나카무라 안
특집 : '귀여움'의 마법을 믿어라!
부록 : 카자마 유미네 콜라보레이션 여행 기념품 케이스
발매일 : 2015년 8월 11일(화)
특별 정가 : 760엔(세금 포함)
출판사 : 타카라지마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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