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시마다 하루카가 다이어트 선언. '12월 16일까지 48kg에' 실패하면 졸업!? <연예뉴스>




AKB48 시마다 하루카가 12일 방송된 후지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우리들이 생각하는 밤'(24:40~25:10)에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번 테마는 다이어트. 체중을 묻자 시마다는 "161cm로 지금 54kg입니다."라고 마지못해 대답하자 후배인 아베 마리아가 "요코즈나라고 가끔 불리고 있지요."라고하면 "멤버 스모 대결이라든지 했을 때 절대적으로 요코즈나가 됩니다."라고 인정했다. 그리고 츠치다 테루유키가 "서있을 때의 실루엣이 한층 크다."고 지적하자 "뼈가 굵어서."라고 코멘트. 사시하라 리노가 "나름대로 마른 사람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뚱뚱한 사람은 바로 뼈가 굵다던가 등의 탓을 한다."고 비난했다.



또한 노출이 많은 모습을 할 기회가 없는 것이 살찌는 원인이라며 시마다가 말하자 사시하라는 "뚱뚱하니까 그러 일이 오지 않는거야!"라고 한마디. 2012년의 '한여름의 Sounds good!' 이래, 수영복 그라비아를 하고 있지 않다는 시마다가 "오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포기해버린 부분이 있어요."라고 고백하자 사시하라는 "마르면 예뻐지니까 일단 수영복 그라비아라든지 일이 들어올 것."이라고 말하자, 타카하시 미나미도 "일의 폭도 넓어져."라고 전했다.



과거 다이어트를 묻자 시마다는 "탄수화물을 거르는 다이어트, 효소 다이어트, 토마토 다이어트..." 등을 꼽으며 "탄수화물 거르기 다이어트는 하루만에 실패했습니다."라고 고백. 집에서 체중 측정은 실시하지 않고, 게다가 집에 체중계가 없는 것도 밝혀, "체중을 재게 되면 신경이 쓰여버려서 밥을 먹을 수가 없어요."라고 하자, "그러면 되잖아!"라고 소리가 높아졌다 .



슬리밍 의지를 묻자 "마르고 싶습니다."고 즉답 후 "(마른 후) 마른 몸을 보여주고 싶습니다."라는 시마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추궁당하자 "12월 16일 생일까지 48kg까지 만들꺼에요."라고 선언했다. 츠치다가 실패하면 '졸업'을 권고하자 "졸업 공연 등은 없어요. 모르는 사이에 어라 시마다가 없네?라고 팬들이 말할지도..."라고 하자 '싫어 싫어!"라고 저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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