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재래! '우먼 인 블랙' 속편이 11월에 공개 결정&비주얼 선보여 <영화뉴스>




'우먼 인 블랙 망령의 관'의 속편 'Woman In Black 2 : Angel of Death(원제)'가 일본 타이틀 '우먼 인 블랙 2 죽음의 천사'로 11월에 전국 공개되는 것이 결정되어 포스터 비주얼이 13일 공개됐다.

미국 첫 등장 2위, 전세계 흥행 1억 3,000만 달러의 대박을 기록한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고딕 호러의 속편이 되는 본작의 무대는 첫 작품으로부터 40년 후, 2차 세계대전 중 런던. 몸을 지키기 위해 영국 시골 마을에 온 어떤 학교의 아이들과 인솔 교사가 도착한 곳은 전작에서 공포의 현장이 된 오래된 양옥 '휠 마쉬의 관'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다시 사악한 '검은 옷의 여자'인 우먼 인 블랙의 영혼을 일으켜 버리며 비극이 되살아난다.



원작은 영국 작가 수잔 힐의 베스트셀러 소설 '검은 옷의 여자 망령 이야기'(하야카와서점)의 속편으로 전작의 대히​​트를 받고 새로운 전개가 집필되었다. 전작에 이어 영화화를 실현한 '흡혈귀 드라큘라'(1958년)와 '모스'(2010년)으로 알려진 전통의 공포 레이블 '해머 필름'의 CEO/President 사이먼 옥스는 "항상 본작의 시리즈 화는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밝히며, "전작의 공개 전에 이미 수잔 힐 속편의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개월 후 수잔은 전작의 40년 후, 2차 세계대전 중을 무대로 새로운 스토리의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었죠."라고 회고했다.



본작에서는 '전화의 말' 제레미 어바인이 검은 옷의 여성의 원수에 휘말리는 지역 군 지휘관을 연기하는 것 외에도 피비 폭스, 헬렌 맥로리 등이 출연. 감독은 전작의 제임스 왓킨스에서 장편 영화 두번째 작품이 되는 톰 하퍼에게로 인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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