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다 쿄코, 외모의 격변으로 다른 사람인 상태에... '성형? 열화?'라고 팬 아우성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후카다 쿄코(32)가 첫 도전하는 뮤지컬 '100만 번 산 고양이'가 8월 15일부터 도쿄·이케부쿠로의 도쿄 예술 극장 극장에서 상연된다. 동명의 인기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무대에서 후카다가 어떻게 뮤지컬을 연기할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지만, 그것과는 다른 의미로도 일부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무대 고지 포스터나 선재 사진의 후카다에 대해 인터넷에서 '얼굴이 너무 다르다', '다른 사람처럼' 등으로 소란을 피우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이번 뮤지컬뿐만 아니라 발매 중의 여성 패션 잡지 '미인백화'(카도카와 하루키 사무소)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ChouChouALiis(슈슈 앨리스)'(KADOKAWA)의 표지에서도 지적되고 있다. 모두 이전에 비해 얼굴과 턱의 윤곽이 선명하게 되고 콧날도 날카롭게 서있는 것 같다는 의견이다.
 
이 후카다의 변화에​​ 대해서 넷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소리가 난무하고 있다.

'눈도 코도 턱도 다르다... 완전 다른 사람이잖아'
'후카다 쿄코라고 말하기 전에는 알지 못하겠다'
'성형이라면 개성이 없어지는데 안타깝다'
'양산형이 되어 버린 느낌'

 



성형을 의심하는 의견이 많은 것 같은데, 반면 '단순히 열화된 것 아냐?'라는 의견도 있다. 또한 일각에서는 '포토샵으로 수정하고 있을뿐'이라는 견해도 있지만, 수정이 듣지 않는 무대의 취재 회견 및 광고 등 움직이고 있는 모습에서도 '얼굴이 너무 다르다'고 지적되고 있기 때문에, 후카다가 딴사람이 된 상태는 의심할 여지가없는 것 같다.

그렇게되면 역시 이전부터 속삭여지고 있었던 '성형 의혹'이 짙어진 것으로 생각되어 버리지만....




"포동포동한 보디가 매력이었던 후카다 씨이지만, 작년 무렵부터 다이어트에 힘쓰며 날씬한 몸매가 되었습니다. 살집이 있었던 팔뚝이 개선되고 포동포동한 다리도 슬림. 이에 따라 얼굴도 선명하게 되었죠. 다이어트의 성과이기 때문에 이른바 '열화'가 아닌 것은 틀림 없습니다. 단지 지금까지 다른 사람이 되어 버렸다라는 것은 급격하게 마른 것이 원인이라고 단언할 수도 있습니다. 얼굴 윤곽이 골격 리벨로 변화한 것처럼 보이니까요..."(예능 관계자)
 



최근 후카다는 '여성' 노선으로 이동하며, 전술의 라이프 스타일 북에서는 '여름 다이어트'를 주제로 다이어트 요법을 선보였다. '과일로 허기를 채우고 있다', '촬영 중 직접 만든 수프' 등이라며, 그 성공의 증거로 등 전개의 섹시한 백 샷으로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하지만 포동포동한 보디를 좋아했던 남성 팬들은 몹시 마른 보디에 아쉬워하고 있기에 이 새로운 노선은 장단점이 있는 상태다.
 



그런 가운데 '다른 사람'이라고까지 평가된 성형 의혹. 후카다는 이번 이전에도 얼굴이 격변한 적이 여러번 있어 일각에서는 '성형 중독인 것 아냐?'라는 목소리까지 분출하고 있다. 사실 여부는 별도로하고도 성형 이미지가 강해지면 남녀 모두 팬 이탈로 이어질 수있는만큼 후카다의 얼굴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 갈지 주목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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